SK,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 작성일 04-10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0/AKR20260410176300007_01_i_P4_20260410220313118.jpg" alt="" /><em class="img_desc">SK와 서울시청의 10일 경기 모습.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을 달성했다. <br><br>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10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 <br><br> 개막 20연승을 질주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이기면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21전 전승으로 끝내게 된다.<br><br> 남자부 두산이 2018-2019시즌 20전 전승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지만 이때는 H리그 전신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라는 명칭으로 시즌이 열릴 때였다. <br><br> 핸드볼 H리그는 2023-2024시즌 출범했다. <br><br>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SK는 이날 윤예진이 10골을 넣고, 최지혜 7골, 강경민 5골 등이 공격을 주도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0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삼척시청(14승 1무 5패) 36(18-16 18-15)31 인천시청(1승 1무 18패)<br><br> SK(20승) 30(16-11 14-14)25 서울시청(7승 4무 9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비보이즈, 신곡 ‘슬램덩크’ 유닛+단체 콘셉트 필름 공개 04-10 다음 한가인, 168cm·52kg 맞냐 질문에 '발끈'…인바디 결과 직접 공개 ('자유부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