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주 만에 100만…프로야구 ‘역대급 속도’ 작성일 04-10 2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55경기·14일 만에 달성…기존 기록 경신<br>평균 관중 1만8000명대 유지<br>대구·고척·대전 3경기 매진<br>지난해 기록보다 더 빠른 흥행 속도</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10/0002628022_001_20260410215209117.jpg" alt="" /></span></td></tr><tr><td>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8회 말 선두타자 NC 4번 박건우가 홈런을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올해 프로야구가 개막 2주 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서며 이례적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br><br>KBO는 10일 “이날 경기까지 관중 101만1465명이 입장했다”며 “이는 역대 최소 경기(55경기), 최소 일수(14일)에 100만 관중을 넘긴 기록”이라고 발표했다.<br><br>이번 기록은 지난해보다도 빠른 흐름이다. 기존 최단 기록은 60경기, 개막 후 16일이었는데 이를 모두 앞당겼다.<br><br>지난달 28일 개막한 2026 신한SOL KBO리그는 이날까지 총 55경기를 치르며 경기당 평균 1만8000명 이상의 관중을 끌어모았다.<br><br>흥행 열기는 현장에서도 확인됐다. 이날 열린 경기 가운데 대구(삼성- NC), 고척(키움-롯데), 대전(한화-KIA) 등 세 곳에서 매진이 기록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몬길 스타 다이브 "솔직한 라이브 방송이 민심을 잡았다" 04-10 다음 ‘플레이즈나’ izna, 심리전 강자 가린다!···‘냉미녀’ 마이가 보여줄 반전 허당美!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