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하이브 폭로?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가…부러져도 투어” 작성일 04-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7Xy9Ik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856d7393c817eb3f68f2b70e1555dc016cc48b30fe0cc37a8380724b6324a" dmcf-pid="08zZW2CE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집대성’.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today/20260410205404435dumf.jpg" data-org-width="700" dmcf-mid="FeVp1QW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today/20260410205404435du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집대성’.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97b6020f46f02766d1a5bb7d3631e0dc4a095700bd63b62cd2a6d58d21f0e1" dmcf-pid="p6q5YVhD5x" dmcf-ptype="general">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소속사 하이브에 대해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07eb4d8760e14e58f610d02fdc9844982b274a7f1ace3c5fb14987631a07d133" dmcf-pid="UPB1Gflw1Q"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잘생긴 도라희들이 말아주는 하이브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27bb64791a716fcc58046e58bb40121e075a90e2b839a3a9fe674442d640ae9" dmcf-pid="uQbtH4SrtP" dmcf-ptype="general">이날 작업실을 공개한 이들은 좁은 공간에 불만을 드러내며 “잔뼈가 굵은데 조금 서운하다”며 “재계약도 했고”라고 더 나은 환경은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4e5f0895fa5730432a39b79fff20cb0fa53852acebbf04bab7ed08100012d5c" dmcf-pid="7xKFX8vmt6" dmcf-ptype="general">대성은 “재계약 할 때 이런 것 안 걸었느냐”고 너스레를 떨며 “재계약이 원활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다섯 명의 마음은 잘 맞았다”며 “그게 제일 어렵다고 들었는데, 그게 해결이 됐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f37397b7003835069f94f84fa482882b7ce4c337fa79ce3260401ed9100a5a" dmcf-pid="zM93Z6TsG8" dmcf-ptype="general">대성은 “맏형 연준의 역할이 컸냐, 리더 수빈의 역할 컸냐”고 물었다. 멤버들은 “누구의 역할이랄 것 없이 날 잡고 만났을 때 대화가 금방 끝났다. 한 15분 정도였다. ‘할거지?’ ‘해야지 뭐’라고 했다”고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7986bbe8e87723b82211e845865d3edb571d0754a6ebe4fdb8cc2e75410276a" dmcf-pid="qR205PyOX4" dmcf-ptype="general">오래 걸린과정은 회사와 조율이었다고. 휴닝카이는 “회사랑 많이 싸우긴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5e130add28c834e869665b618423d6b10ec31fe5710d0f6f5f49eaf5f80d9ed" dmcf-pid="BeVp1QWItf" dmcf-ptype="general">하이브 사내에는 병원도 있었다. 범규는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간다. 여기서 (진료를 보라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대성은 “나는 이런 게 있으면 (복지를) 철저히 챙기는 편”이라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20e1afb3bbd36bad4217022ab938a298824293f5750cf7e7d71aa30ea585567" dmcf-pid="bdfUtxYCtV"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또 “꾀병 부린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 “웬만큼 아프지 않은 걸로는 사실 (일을 해야한다)”며 쿨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eba91afe8ccb692e2195fd2c5844008aa044f07ba029cf29fd2950d6190e5b6" dmcf-pid="KJ4uFMGhH2" dmcf-ptype="general">특히 수빈은 “웬만큼 아프지 않은 이상, 좀 아프다고 해도 안무 레슨은 같이 해야 한다. 어디 부러져야 열외 시켜준다”라고 말했고, 태현은 “어디 부러져도 다리나 허리가 부러져야지, 전 손가락 부러져도 그냥 시키더라”고 경험담을 덧붙였다. 범규는 “전 발 부러진 상태로 돔투어 돌았다. 돈은 벌어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9i873RHlH9"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응팔' 혜리母 될 뻔…이혼 후 은둔 생활 중이라 거절"('할명수') 04-10 다음 '구독자 약 200만' 에픽하이, 유튜브 대박났다! 새 사무실 공개 ('에픽카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