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이탈 움직임 속…차가원 측 “법적 대응·정상화 노력”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q802CE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00fc353540077ca1732daa985166ac2c8950a54629729de1284059a9a6abc" dmcf-pid="uyJAQg0H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201945672mznp.jpg" data-org-width="658" dmcf-mid="pbCGwTMV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201945672mz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4226d2141e2e0c9a2d24b11b312fff1289ee147fd41e4421e13e017c073533" dmcf-pid="7WicxapXm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소 첸·백현·시우민(첸백시)이 소속사 INB100과 결별 절차에 들어갔다. 백현이 설립한 레이블에서 출발한 이들의 동행은 약 2년 만에 마무리 국면을 맞게 됐다.</p> <p contents-hash="00eaaa8e7563eb5917dcf85a7c32d741fe511c6ccaa41912e0e310fcb8777131" dmcf-pid="zYnkMNUZr8" dmcf-ptype="general">10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세 사람은 지난 3월 말 차가원 INB100 대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미정산금 지급 문제와 계약상 의무 위반 여부에 대한 설명도 함께 요구했으나, 일정 기간이 지난 현재까지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p> <p contents-hash="03f7abbe6c6ece1f566df4d0e94bafe97e04959a13369c5fc28450e55bae96f4" dmcf-pid="qGLERju5D4" dmcf-ptype="general">INB100은 백현이 독립을 추진하며 설립한 회사다. 지 2024년 5월 원헌드레드 산하로 편입됐다. 이후 차가원 대표가 최대 주주로 올라서며 원헌드레드와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INB100을 포괄하는 구조가 구축됐다.</p> <p contents-hash="833195651f990fae20642389fd712d968dfdc0a42346cdf5fcedbf3392505d93" dmcf-pid="BHoDeA71wf" dmcf-ptype="general">최근 업계에서는 해당 레이블을 둘러싼 정산 지연 및 외부 협력업체 비용 미지급 문제가 제기됐다. 이 과정에서 태민, 이무진, 비오, 비비지, 더보이즈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첸백시까지 같은 선택을 하면서 레이블의 운영 상황에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492092ce0b23ac9b0436936705cfe07e0c2f054d5ee2ea3915e99d88a661731" dmcf-pid="bXgwdcztIV"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 측은 회사 정상화 의지를 밝히며 상황 수습에 나섰다. 이날 법률대리인을 통한 공식입장에서 “추가 투자 유치와 자체 자금 투입 등을 통해 재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34c239e2ec9fe19158749c76f114bda0a5074720beec44156f7f2e21b1e4de" dmcf-pid="KZarJkqFD2" dmcf-ptype="general">동시에 차 대표 측은 최근 불거진 사기 혐의 고소와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일련의 분쟁은 노머스와 차준영, 일부 언론이 결합해 적대적 인수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와 여론 조성이 병행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ceedde9cf19a7481dca16d845f4b0d3db1e948057727e71b8531919a311001f" dmcf-pid="95NmiEB3O9" dmcf-ptype="general">노머스와의 계약 관계에 대해서도 “상대 측의 계약 불이행으로 신뢰가 훼손됐으며, 선수금 보유는 손해배상 및 상계 처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외부 압박과 보도로 인해 금융 환경이 악화되면서 자금 흐름에 차질이 생겼고, 그 여파로 정산 문제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558a18748b17ea4716e7239a551587e252b8baf9c4e190c5b116de998fa485" dmcf-pid="21jsnDb0EK" dmcf-ptype="general">수사 상황에 대해서는 혐의를 부인하며 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 현 변호사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자료는 정상적인 계약 관련 문서이며, 포렌식을 통해 무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충분하다”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0e568bf368c1e276548e5642e8d9f9d801290d809e6166ce3a98af3ab3ab69" dmcf-pid="VHU21Bmjwb" dmcf-ptype="general">아울러 차 대표 측은 관련 의혹 제기와 보도에 대해 민·형사상 대응을 예고하고, 10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2614d7df1faa8615d52a708ee920f5ea66ddd79bc6e1926df814fa1ba283a08" dmcf-pid="fXuVtbsAr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4Z7fFKOc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 월세 밀리고 시장통에서 노래…母 차 바꿔준 반전 04-10 다음 안재현, '월드게이' 된 비하인드 공개…"촬영 당시 몰랐다. 감독님의 큰그림"('옥문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