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퇴사' 김선태, '골드 버튼' 받고 자랑 '선거 유세 방불케 해' 작성일 04-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골드 버튼의 무게가 무겁다"<br>"골드 버튼 오너를 위해 길을 비켜주신 건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9J7ntW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c3f117c7f47ee8d484bc8b7d82b26622161113e5698726197a5d47fe682cd" dmcf-pid="452izLFY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가 골드 버튼을 받고 길거리에서 자랑을 했다. / 유튜브 '김선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202326022vbbn.jpg" data-org-width="640" dmcf-mid="2iUYjHiP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202326022vb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가 골드 버튼을 받고 길거리에서 자랑을 했다. / 유튜브 '김선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6fd2651dc1c0b5b0db249d68a3fb168e1c1b13326cb93ac1c9b3185da17fbf" dmcf-pid="81Vnqo3Gm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골드 버튼을 받고 자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8ccdc6103ecbec132434d17d386810635dc1f3eb6c8412fcbcbfb088398b8bc" dmcf-pid="6tfLBg0HEU"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김선태'에서 '골드 버튼 홍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김선태는 "여러분 덕에 골드 버튼이 왔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이게 받기가 어려운 거다. 오늘은 골드 버튼 홍보해 보겠다. 특별히 목에 차고 왔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dd4c8bce96c34e8f228048e1538a20f5569082b1cf0e61a4b07f58ce906205f" dmcf-pid="PF4obapXEp" dmcf-ptype="general">그의 유튜브 채널은 현재 162만 명에 달하며 첫 영상이 올라온 지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목에 골드 버튼을 매고 길거리를 활보하던 김선태는 "골드 버튼의 무게가 무겁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실거다. 이 무게감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d57be8d9dc2b5e431fefa654db86fae261cad4be40422472f826592ec85dbf" dmcf-pid="Q38gKNUZO0" dmcf-ptype="general">거리를 걷다 선거 유세 중인 후보자들을 만났고 "이미 다 선점하고 있다. 자리싸움을 좀 해야 할 수도 있다. 인지도로 제가 이긴다. 저렇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생각은 없다. 저분들과 좀 떨어져 있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6b2938ff32a0e0eed9ffd31501cca953979d710ee93869c626ec31dd4a7c117" dmcf-pid="x06a9ju5m3"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를 건네며 골드 버튼을 자랑했고 지나가던 시민은 골드 버튼을 만져보는 등 관심을 보였다. 시장으로 들어간 그는 텅 빈 거리를 보며 당황했고 "혹시 골드 버튼 오너를 위해 모두 길을 비켜주신 게 아닐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f469c900a5a4821d0bb973ad81671604fc144984ae0d359cd21b264844b42" dmcf-pid="yEY7lqrN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가 골드 버튼을 목에 걸고 시장과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 유튜브 '김선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202327293jcgi.jpg" data-org-width="640" dmcf-mid="VHbeUJ5T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202327293jc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가 골드 버튼을 목에 걸고 시장과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 유튜브 '김선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fe940d169e5f357958f35d4eb1b8c6e2c34b63847469e4b973379eb004c214" dmcf-pid="WDGzSBmjDt" dmcf-ptype="general">이어 버려진 소파를 보며 "저를 위한 왕자가 준비돼 있다"라며 앉아 위엄 있는 표정을 지어 제작진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영상 말미에는 "사람이 없어서 홍보가 안 된 것 같은데 다음 주에는 상업광고로 복귀하겠다"라고 결연을 다졌다.</p> <p contents-hash="d42a80fdcda4a2316b5af81d9814f1a94f3e2037b6748f986e9a4873b72538f6" dmcf-pid="YwHqvbsAr1"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유튜브 채널의 개설과 운영을 담당하는 공무원이었으며 당시 '충주맨으로서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다. 2023년 말 6급으로 진급했으나 지난 2월 사직 후 개인 유튜브를 개설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월드게이' 된 비하인드 공개…"촬영 당시 몰랐다. 감독님의 큰그림"('옥문아') 04-10 다음 김혜윤, ‘살목지’ 속 서늘함 벗고 상큼 매력 발산…반전 근황 공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