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저 직진남’ 서준영, ‘7세 연하’ 소개팅녀의 ‘오빠’ 호칭에 심쿵 작성일 04-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u5iEB3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0ea8d8a05f261088df00b06503437c90a0520b1710efcd1c49673b37d66f9" dmcf-pid="Zf71nDb0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신랑수업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201502958qh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sjJHuEo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201502958qh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74d3659a0c6360051cae2c0c4fd0249107197652ffa70f222366e369bf813d" dmcf-pid="54ztLwKpTh" dmcf-ptype="general">‘불도저 직진남’ 배우 서준영이 찐친 류승수의 연애 조언과 응원에 힘입어 소개팅녀 정재경과 두 번째 데이트에서 한껏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4fc580fc4f7dcbae5c21973ce14a63ddc3a54f12ab028c1b6c1f678d4d69630" dmcf-pid="18qFor9UvC"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에서 서준영이 17년 지기 절친 배우 류승수와 만났다. 서준영은 7세 연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인생 첫 소개팅을 했고, 이를 방송으로 본 류승수는 “네가 너무 좋아하는 게 티가 났다. 기세가 중요한데 기세에서 완전히 꺾였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서준영은 “솔직히 너무 좋아서 소개팅 후 재경 씨가 나오는 방송을 계속 틀어놨다”라며 소개팅 그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0c43c54f12a56198d9735a325a97b29830bf7d720377066010265668c0268d2" dmcf-pid="t6B3gm2uTI" dmcf-ptype="general">류승수는 “연락하냐”며 썸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서준영은 “늦은 시간 집에 들어가는 길이라길래 ‘심심할까 봐 전화했다’라며 걸었다. 통화하는 내내 웃는 소리만 들렸다”라고 전했다. 이에 류승수는 “결혼할 거니?”라고 물었고, 서준영은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해 핑크빛 열애를 기대하게 했다. 류승수는 “결혼의 기운이 온 것 같다. 결혼하면 축사 해주겠다”라며 약속했고 절친의 응원으로 힘입은 서준영은 정재경과의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911739a1f359d305951ed0a968ff279bff9950c0d17efdcc144c52033f905cd" dmcf-pid="Fx9UjI4qTO" dmcf-ptype="general">첫 만남에서 서준영은 자신의 연극 공연에 정재경을 초대하며 자연스럽게 두 번째 데이트를 약속했다. 서준영의 열연에 정재경은 몰입하며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공연 후 정재경과 만난 서준영은 화사하게 웃으며 정재경을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늦은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연애관과 취향에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오늘 호칭 정리나 말 놓기 둘 중에 하나는 해결하고 가자”라며 자신을 불러주지 않는 정재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재경은 고민 끝에 서준영을 “오빠”라고 부르며 호칭 정리를 해 서준영을 심쿵하게 했다. 서준영은 “이게 뭔데 설레지?”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더욱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f0304002efeda9c04ecd6c3cff632b96c58dc94a8c9b47bc41159394e7a8496" dmcf-pid="3M2uAC8Bvs" dmcf-ptype="general">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서준영이 ‘신랑즈’로 출연 중인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0RV7ch6blm"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출신은 못 들어와"… 'SM' 카이, 초면 가요계 후배 기강잡기 ('전과자') 04-10 다음 가수 린(LYn), 325E&C와 동행 마무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