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유치장行 엄현경, 전과자 낙인 위기! 탈출구 있을까? 작성일 04-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uOS1gR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aa582006d0fd12402fd149d52a5e284b67481758cbc715ce950b971d4bae9" dmcf-pid="1lCRnDb0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91303406rd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kVPo3G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91303406rd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2e70875831c238af73d92fe1d3d708ee53be9083709027d41735d6e970080a" dmcf-pid="tSheLwKpWx" dmcf-ptype="general">엄현경이 인생 최대 사건에 휘말린다.</p> <p contents-hash="f42d880a5bfb8d71f3b4d788aa4de110c38064e7ed655bd43478a3a82f007d34" dmcf-pid="Fvldor9UCQ" dmcf-ptype="general">10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 콘텐츠지) 10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가 전과자가 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dba2dec528a5c93dd49c6797363cb05fb77bcf773ff60c85a7d8f4b5f73f4e06" dmcf-pid="3TSJgm2uTP" dmcf-ptype="general">앞서 조은애는 강수토건에서 청소부로 근무하는 아버지 조성준(선우재덕 분)의 주머니에서 마스터 키를 확보해 본부장실로 잠입했다. 마침내 계약서를 찾아낸 그녀는 인수 계약서를 무단으로 촬영하던 중, 때마침 사무실을 방문한 고민호에게 발각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4705d8dcffa9180157c9cb04a071e2dd8f4dac38b25197e2048dc3ee65ddf51f" dmcf-pid="0yviasV7W6"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조은애와 고민호가 경찰서에서 피의자와 피해자로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합의와 선처는 없다는 고민호의 냉정한 태도에 조은애는 애절하게 그를 부르지만 상황을 돌리기엔 역부족이다. 확실한 증거와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된 그녀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7d5d0b77dbe7e3976b70091064e8de183c53a6d8cafb56fafc3e23c60472afe" dmcf-pid="pWTnNOfzT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성준은 딸이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다. 그는 전과자가 될까 걱정하는 조은애를 다독이는가 하면 문제 해결을 위해 본부장을 직접 만나보겠다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낸다. 하지만 조성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은애는 결국 유치장 신세를 진다. 조씨 부녀가 몰아치는 고난을 이겨내고 다시 평온을 찾을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7bc38852ef0bbaa9099e54bce8cceddfa832e877c305572494f188a866193b9" dmcf-pid="UYyLjI4qh4"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 10회는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uGWoAC8Bhf"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또 선 긋기..."포상휴가? 정상적 상태 아니었다" 발뺌 (비보티비) 04-10 다음 임영웅, 트로트 브랜드 평판 또 1위…팬덤 영향력 입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