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집 한 채가 없어졌다" 금은보화 싹 털린 과거 고백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3f6LFYZ8">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bF5KVdZv5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e5c70c72e4af4704c1877a361228855648f728ff99723d29afa38f7c229d0" dmcf-pid="K319fJ5T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185204994ds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yUz6Ts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185204994ds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6e4b9dfe754f70235a4bf53d5099fb4ab533481bcde883ab5982c7b09493e9" dmcf-pid="90t24i1ytV" dmcf-ptype="general">배우 김영옥이 과거 수천만원 대의 금을 도둑 맞은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c7ed6aa062beba9047bcc74c8d366eff72c848c74cacf0503a294bf9227ae2a" dmcf-pid="2pFV8ntWZ2"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할머니 금 최초 공개. 금 시세 얼맙니까? | 링링언니, 금 도둑 맞은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옥은 소유하고 있는 엑세서리, 은수저 등을 모아 감정 유튜버 링링언니를 찾았다. 그는 금붙이를 잔뜩 꺼내며 "많은 것도 아니다. 하고 다니는 것만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44b211683a9e35dea6bd7356be974b44a6ea2f5c0658f98e3d074b93ec2a36b" dmcf-pid="VU3f6LFY59"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먼저 은수저 10벌을 꺼냈다. 링링언니는 "상태가 좋다"며 은수저 가격을 227만 원으로 책정했다. 이어 김영옥이 가져온 은 커트러리 역시 72만 원대로 책정돼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e0b49f64d66da7005abe2d98fb0babf3bf21eca5f187a00b021152a489ccec" dmcf-pid="fu04Po3G1K" dmcf-ptype="general">그는 100만 원에 산 금 목걸이와 팔찌, 1200만 원 주고 산 시계까지 함께 감정을 받았다. 김영옥은 "20년 전에 가져갈 때는 시계 값을 엉망으로 쳐줘서 못 받았다. 백만 원도 안 쳐줬다"고 불만을 토로했지만 시계는 979만 원, 금 악세서리는 691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그는 "됐다, 건졌다. 그럼 차고 다녀야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날 김영옥이 가져온 금값은 무려 2500만 원이나 나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a05d67f1f066461eca890f88503b6b24355bc59c7a53bc2edf4dad8d8a651" dmcf-pid="47p8Qg0H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옥 / 사진 = 김영옥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185206385prf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gWuqPyO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185206385pr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옥 / 사진 = 김영옥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0f525a38cb4a43abaa526fc21e389ae81330d116c3789be30f66507c7f13c3" dmcf-pid="8zU6xapX5B" dmcf-ptype="general">특히, 김영옥은 금을 도둑맞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놀고 들어왔는데 아들이 전화와서 집에 도둑이 들었다더라. 우유 투입구로 어떻게 문을 연 것 같다"면서 "다이아가 2캐럿이 2천만 원이 넘을 때라 많이 아껴서 그거 하나 샀는데 하필 그날 하루 벗어놨다. 그걸 다 가져갔다"고 고백했다. 김영옥은 "집에 있는 걸 다 뒤졌다. 이 반지만 굴러 떨어져 있어서 살았다. 집 한 채가 없어졌다"며 씁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51227808108c189937b2ef031fefea886c6ce687b11ede47ce30d00b5d6887c" dmcf-pid="6quPMNUZ1q"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단독주택일 때도 도둑 맞았다. 두 번이나 맞았다"며 냉장고를 고치러 왔다고 거짓말한 뒤 집에 침입해 금을 훔쳐간 사람이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는 "내가 그때도 목걸이를 주렁주렁 걸어놨다. 딸이 목욕을 하고 '엄마 목걸이 써야지' 했는데 문에 잠겨 있었다더라. 내 방에 있는 걸 싹 다 가져갔다"며 "그해 1년 내내 드라마 '갯마을' 한 출연료보다 더 많이 없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9f75e52457a6a978b89141a833b8bc46206acd969b1aa44258d6194199f35e9" dmcf-pid="PB7QRju5Xz"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옥은 1937년생으로 올해 88세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780평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동생하고 둘이 같이 산 땅"이라며 "석축을 쌓았다. 집 지으려고 하면 일급지다"라고 재력에 대한 자부심을 뽐냈다.</p> <p contents-hash="663c44782c105f69193320dfd8532c1faab4dbc304c9f0c49e557f8235447880" dmcf-pid="QbzxeA7117"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여정 子' 조늘 "난 미국계 한국인...'오스카 수상자' 母, 자랑스러워" (샘리처드) 04-10 다음 "오늘도 참 잘했다" 유인나, 치킨 프랜차이즈 전속 모델 선정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