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소속사 INB100 떠날까…차가원 측 “사재 털어서라도 해결 노력” 작성일 04-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1diEB3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13bffa33d3cbd9c6a3d9aaa467c9609df615e24b67f0ea906dfdb799d0830" dmcf-pid="1RtJnDb0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첸백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JTBC/20260410185524684xvcu.jpg" data-org-width="540" dmcf-mid="ZSdyYpcn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JTBC/20260410185524684xv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첸백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b3a0de5a65ae4b20b893539069d39fd5f19e32d8ded872b568037aff41f549" dmcf-pid="tUmzBQWIT2" dmcf-ptype="general"> 가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현 소속사인 INB100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div> <p contents-hash="6b403bd1dfa824abb68ddd4719aaeb1613a825f6934fda4f031809ff52c552de" dmcf-pid="FusqbxYCv9" dmcf-ptype="general">10일 첸백시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관련해, INB100 차가원 대표 측은 “현재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추가 투자를 받거나 사재를 털어서라도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5127969112f524b7b52cb62a276dbc2a4504070422d8eb80cded5627897e90" dmcf-pid="37OBKMGhTK" dmcf-ptype="general">첸백시는 지난달 말 차가원 대표 측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 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811cdae0a1fc327876f47e96f2b270beefb49db425e61fe5f9a1f058838aca6" dmcf-pid="0zIb9RHlSb" dmcf-ptype="general">INB100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백현이 2024년 1월 설립한 회사다. 같은해 5월 차가원 대표의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로 흡수됐다. </p> <p contents-hash="2c71abccf01b11a1cb474c202f98c6c8644a0379185ed3fffb3a91086b3758d7" dmcf-pid="pqCK2eXSvB" dmcf-ptype="general">현재 원헌드레드와 산하 레이블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등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회사를 이탈하고 있다. 정산금 미지급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가수 이승기, 이무진, 그룹 더보이즈 등이 신뢰 관계 파탄을 이유로 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4275e08ec9fad65aa7374a9525ba15c6228ce2822b9f738958d96210a91a399c" dmcf-pid="UBh9VdZvCq"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차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현동엽 변호사는 “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ubl2fJ5Thz"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일용, '연쇄살인범' 강호순에 황당한 요구 받았다…"빈손으로 왔어?" ('히든아이') 04-10 다음 조민혁,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18세부 남자 단식 우승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