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1000억 손배소 예고…"아티스트 미정산 사태, 외부 압박 탓" 주장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ZOasV7R5"> <p contents-hash="4f3424e6f35cd85d86cf99869c6a59f23378134941fe0b553128bc18aa6a4d7f" dmcf-pid="4m5INOfzdZ" dmcf-ptype="general">빅플래닛메이드엔터 차가원 대표 측이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회사를 적대적 인수하려는 공작 때문"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10cee5a51cadb3f32a7c0ac4613ef0ac29f8a2331c4003a6c96b28d645444" dmcf-pid="8s1CjI4q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184502851zjlo.jpg" data-org-width="1007" dmcf-mid="VGbZCXnQ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184502851zj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bf7fdf7d1879780a75684a167e38dc0834d8d145671e8f9a726daace9fc471" dmcf-pid="6OthAC8BiH" dmcf-ptype="general">10일 차 대표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고 "N사와 차 모씨, 그리고 한 매체가 결탁하여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악의적 보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힌 매체에 대해 1,0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2232c3657f1677a4588376379a7cef09ac43dd77eb11a3c969769485fdc7a8" dmcf-pid="PIFlch6bLG" dmcf-ptype="general">차 대표 측은 "N사의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며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6f4d5b3b1a45cfaffd3b91984ce8713674a418239c849e0c85cff5464503f0f5" dmcf-pid="QwXsgm2udY" dmcf-ptype="general">또한 "이를 사기 혐의로 몰아가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라며 이번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의 목적이 '경영권 탈취'에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abfe35b4767e52910facbd5c489262bf546e7913663ad3f2ec4060ff9135c88" dmcf-pid="xrZOasV7dW" dmcf-ptype="general">차 대표 측은 "차 씨와 N사 측이 차가원 대표의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하여 진행한 허위 고소"라며 "이러한 외부 세력의 적대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위기를 불러온 근본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4c62ee97bf27a63398a0e6a2d57d64f9750d14a95eee6926b6df6724d80e83b" dmcf-pid="ybi239Ike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발생한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 역시 이러한 외부 압박으로 인해 회사의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안타까운 결과"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4f881aad31f50ab20c2628e51d2b108466dfd17bb956a79319fbc800b39cf60" dmcf-pid="WKnV02CERT" dmcf-ptype="general">아울러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자료로 차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 측의 공모를 밝혀내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b60b9b013ba8c9e38348339d9efb650b82c0010b41c6dacb8be6315b9bb1cfc6" dmcf-pid="Y9LfpVhDev"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1계는 지난 3일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차 대표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차 대표는 관련 업계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dc5536023e84e04930136063fddab85a5ec7f486646122637a99e99506a4ef61" dmcf-pid="G2o4UflweS"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MC몽과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한 차 대표. 이후 MC몽은 회사를 떠났고 현재는 차 대표가 단독으로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26c8ff403f1e0844abcba4f7715ea22cc4af061a0afc5e83ea113c507998029c" dmcf-pid="HVg8u4SrRl"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들도 줄이탈 중이다. 최근 그룹 비비지와 더보이즈를 비롯해 가수 이승기, 이무진, 비오 등이 정산 지연과 신뢰관계 파탄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93408b9a71fd0685f50d50fc8060f0c3d533e3901d950cee47b3df0ea47a7e0f" dmcf-pid="Xfa678vmih"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원헌드레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군 군악대 출신' 박보검, 후배들 위해 출격 04-10 다음 귀농 박성웅 통했다…子 살인 고백 엔딩→시청률 2.1% 달성하며 입소문 타는 韓 드라마 ('심우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