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매니저와 재혼' 서동주 "집안 가세 기울며 잠 못 자고 알바"..인생서 겪은 실패 고백 작성일 04-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DZCXnQhl">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8H239IkS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6b2e013c0f280d80273eef4f7ee0b6f89080ed442ebf7836eb4ca82fda0e9" dmcf-pid="G6XV02CE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184507789ntv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AYmWe4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184507789nt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837568f13bf6f57c3bc72ce4ac9b484e293c5ce8185f41e30956620423d43a" dmcf-pid="HPZfpVhDyI" dmcf-ptype="general">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실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70caf208465ee75dc494d0a598a4e7f96390e71645725af6f0658202e61e737" dmcf-pid="XQ54UflwvO" dmcf-ptype="general">10일 서동주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 경희대학교 강연에 섰던 모습이 담긴 영사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4cce4edf660b395827dae198e736a0d37df31f4d431a014b66134b34c09ee67" dmcf-pid="Zx18u4SrTs"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어렸을 때부터 좀 자존감이 높은 편이었다. '나는 그래도 잘 될 거야' 라는 마음을 저 밑에 가지고 있어야 회복 탄력성이 생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b1485b8bcf3ca4b8169e073b6617d79c80930459f3dca9bf65b8945abde28f" dmcf-pid="5Mt678vmCm" dmcf-ptype="general">그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었던 가장 큰 실패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서동주는 "(웰슬리에서 MIT로) 편입했을 때 같다. 그전에는 사실 그렇게까지 어려움이 없었다"며 "(편입 준비하던) 당시에 갑자기 집안 가세가 기울고 금전적으로 힘들고 알바를 5개 했다. 학교도 두 군데를 다녀서 잠을 못 잤다. 못 자고 24시간 열려 있는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고 알바를 하러 가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085ef77fb6e7461e9ad6af36a0a62ea782a2f14a34040821030d325c13fa94" dmcf-pid="1RFPz6Tslr"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실패했을 때, 나의 성실함을 믿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시간이 버텨지더라. 나는 어떤 상황이 와도 오늘 할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며 "사실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이라고 하지만, 근거는 조금 있다. 그런 생활 패턴으로 인해 성취감이 쌓였고, 거기서 오는 자존감들로 버텼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5d63d71d623819f41b10c47ebaaf4f9b78c246591404ccabf74965be7534c" dmcf-pid="te3QqPyO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184509124zpwq.jpg" data-org-width="560" dmcf-mid="ygqifJ5T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184509124zp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712fb1f282bcb27f419df78082a58278a9a2648c16831cbb032dae9fa6da21" dmcf-pid="Fd0xBQWIvD" dmcf-ptype="general"> 또한 서동주는 원하는 삶의 방향성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저는 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 재단을 만든들, 재단에 기부하든 둘 중 하나를 하고 싶다. 제가 가진 걸 다 나누고 살고 싶다 "며 "저는 오지랖이 넓고 소통하고 섬기는 걸 좋아한다. 그러기 위해서 태어난 거 같다. 그런 거 할 때 제일 마음이 편안하다. 없는 와중에도 나누는 게 행복하더라"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b749450b7e611b2d98def4bb64af96cc989007395d2cb2dcc57e4b633b1ea6c" dmcf-pid="3JpMbxYChE" dmcf-ptype="general">이어 "부자가 되면 나눌거리가 많아지니까 좋아지겠지. 하지만 내가 가진 것들을 나누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면서 사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서사를 써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a64a34a86bdde33d6dcf974f8a0bbffc844705710d8149a4e78132de64e95ae" dmcf-pid="0iURKMGhTk"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 서정희의 딸로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세 연하와 재혼했다. 그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매니저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7e89a2920b09643c0d9ae88ac2dc732cf3c71e4cfbe87638c22de616620337b0" dmcf-pid="pnue9RHlyc" dmcf-ptype="general">42세인 서동주는 최근 난임임을 털어놨고 시험관 시술 중임을 밝혔다. 하지만 지난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며 "병원에서 아기집의 크기와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8a78e780ce77b06b23b2d214c65ffbc66962eac167c2edc0d1657db909c6289e" dmcf-pid="UBluGUkL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솔직히 말하면 너무 두렵다. 같은 시간 다시 겪게 될까 봐, 또 같은 마음을 마주하게 될까 봐 무척 겁이 난다. 그런데 두려움보다 다시 해보고 싶다는 마음, 다시 믿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게 남아 있다"며 "그래서 저는 다시 잘살아 보려고 한다"고 임신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ubS7HuEoTj"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농 박성웅 통했다…子 살인 고백 엔딩→시청률 2.1% 달성하며 입소문 타는 韓 드라마 ('심우면') 04-10 다음 샘 해밍턴 子 윌리엄, 아이스하이 유망주였다…덕분에 호주 원정까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