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딥페이크·허위영상 강력 대응…가해자 12명·실형 선고" [공식] 작성일 04-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M "해외 플랫폼 통해 공유해도 끝까지 추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bqOGJ6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0b1c496203af3d01e9d5522d4fd3c3f14db1d91e2c4dfaeb63ef854721258" data-idxno="690734" data-type="photo" dmcf-pid="bWhIPo3G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83525678zbic.jpg" data-org-width="720" dmcf-mid="zfHYnDb0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83525678zb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bdf944c26a86bbeae41d75fafc6bc382e3aca63e7e238424c6c2ec70f9e086" dmcf-pid="9GShxapXp6"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 보호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788f635144b55f7a80c3ef07c81868150ce3a650b5953289e06a072672fe5532" dmcf-pid="2HvlMNUZ78" dmcf-ptype="general">10일 SM은 공식 공지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드린다. 허위 사실 유포·명예훼손·성희롱·딥페이크·인신공격·모욕·사생활 침해 등 소속 아티스트 개인 신상에 큰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1661726097030e454cdbeb0105df4c9e4204563b04b8af8d5335c87ed81354a" dmcf-pid="VXTSRju5p4" dmcf-ptype="general">특히 불법 음란 합성물 제작·유포 행위에 대해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조롱해 큰 수치심을 주는 악의적 범행일 뿐 아니라 정교한 합성으로 인해 아티스트 본인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심각한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잇는 중범죄"라고 강조했다. SM 측은 "현재 관련 증거 수집과 고소장 제출 등을 통해 수사기관에 협조하고 있으며 재판부에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555c094f35b06776b502cbd1bcd2d23defbf50b0b8872bdd8b1b075359e7da6" dmcf-pid="fZyveA710f" dmcf-ptype="general">또 SM은 현재까지 진행된 딥페이크 사건과 관련해 다수의 피의자가 검거됐으며 12명의 피의자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반포 등) 혐의로 징역형과 취업제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의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항소와 상고에도 불구하고 모두 기각돼 형이 확정된 상태로 수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d735183ccf7b3f003b53a3c619e4d7120a863492ba1d50cfa1fb0f7335f73d3" dmcf-pid="40ZHor9UpV" dmcf-ptype="general">SM은 "대다수 딥페이크 범죄 행위자들이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익명성이 높은 해외 플랫폼을 통해 불법 합성물을 공유하고 있다"며 "당사는 미국 내 다수의 로펌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으며 수사기관의 추적 수사를 통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도 관련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583546f8d81c5875c8697ee35990b70207ec036911f837e2109f135abea45b" dmcf-pid="8p5Xgm2uU2" dmcf-ptype="general">아울러 SM은 "딥페이크 제작·유포·소지로 인한 형사 처벌이 매우 엄중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511ee2efb94e002be49e5397745958b469123b2de9262e7a9efe8d8e99e27a" dmcf-pid="6U1ZasV7z9"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다큐 3일’ 내레이션 출격! 후배 군악대원들의 눈부신 청춘 응원 예고 04-10 다음 박명수 "조혜련, 고민 상담할 수 있는 진짜 친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