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다큐 3일' 내레이터 출격…해군 군악·의장대의 72시간 전한다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NotbsA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3fcb87b77953e3ca4b061659350f4954ad24a666c0f3ffbde19817c156b30" dmcf-pid="4Qf9sYd8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다큐멘터리 3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82327015gsfk.jpg" data-org-width="800" dmcf-mid="V4F5nDb0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82327015gs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4d9ddaaa64e3cccce8d5e3f658334c465a2d085479da6d18088ba473988b90" dmcf-pid="8x42OGJ6G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다큐멘터리 3일'이 '진해 군항제'를 준비하는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72시간을 함께하는 가운데, 배우 박보검이 내레이션을 맡는다.</p> <p contents-hash="08ee04c1ce4e4738e1d4df940c1d6ba481638734e6b27ebf7e88296ac5bd282f" dmcf-pid="6M8VIHiPXH"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애서는 진해 군항제를 준비하는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fbb32b3d2273a72111bfe50f6510efebced16504d367a137a995a5400a1829dc" dmcf-pid="PR6fCXnQGG" dmcf-ptype="general">올해 진해 군항제에는 각 군이 함께하는 '군악의장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육해공군, 해병대는 물론 몽골과 미8군 등 해외팀까지 17개 팀, 총 900여 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고 규모다.</p> <p contents-hash="4ac163f2e37612b3908ccc98350ec04cef9fe3541c19fcecb78217c78e8557ea" dmcf-pid="QeP4hZLxXY" dmcf-ptype="general">행사의 주인공인 '군악대'는 웅장한 음악으로, '의장대'는 절도 있는 제식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진해기지사령부와 해군 군악대가 각각 창설 80주년을 맞는 해로 장병들의 책임감도 남다르다</p> <p contents-hash="039dc4cc747a13901b90b8ecffa942e6f56a912f8c33c8f1d08c9c554f106d62" dmcf-pid="xdQ8l5oMGW"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방송은 박보검이 내레이션을 맡아 아름다운 봄날의 기록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한다. 박보검은 진해에서 신병 훈련을 시작해 해군 군악대에서 복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가까운 시선에서 후배들의 시간을 바라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yHTl8ntW5y"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라인에 들어가는 거냐" 질문에...양상국 "들어가고파. 또 불러줬으면" (김승혜) 04-10 다음 이솜, 언니 떠나보냈다…가슴 시린 엔딩으로 시청자 휘어잡은 韓 드라마 ('신이랑')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