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황효식, ‘엉큼한 맞선’ 판타지 남사친 役…숏폼 플랫폼 접수 작성일 04-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AL02CE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9b60155f1b47605b90dba8e5aae75412fcdcb9923c9ba926f6ef3ba29a337" dmcf-pid="5XcopVhD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효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82604402acua.jpg" data-org-width="658" dmcf-mid="Xf7FAC8B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82604402ac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효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d6f982d41cda8be6930270a52e42ea19899a05d5b0f4142c1d2b13769fa398" dmcf-pid="1twjz6Tsm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황효식이 레진스낵 ‘엉큼한 맞선’으로 성공적인 연기 첫발을 뗐다.</p> <p contents-hash="2af65b85f207b014bd7d5799e62e591ff4f33be17ad43a903a0c2d8ec98c367a" dmcf-pid="tFrAqPyOwu"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공개된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의 작품 ‘엉큼한 맞선’은 한국대병원에서 근무하는 인턴 김나은(이여름)과 외과 전문의 차강준(구자성)이 맞선을 계기로 얽히며 펼쳐지는 메디컬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d7ea45ad9417a46b8ad6b27e247a9e441a7d6ee57e65c40b4c8bd46626340eb" dmcf-pid="F3mcBQWIOU" dmcf-ptype="general">극 중 황효식은 한국대병원 인턴이자 나은의 대학 동기 이우재 역을 맡아 누구보다 나은을 살뜰히 챙기는 ‘남사친’의 정석을 선보였다. 지친 나은에게 어깨동무하며 고민을 들어주고, 환자 베드를 함께 밀어주거나 잘 먹는 반찬을 덜어주는 등 어디서나 나은의 곁을 지키는 든든함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6ad45b06a623817a3876180dcbb42e608ecce80ecec839f51cc45590cba554" dmcf-pid="30skbxYCE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우재는 주인공 커플 사이에서 의도치 않은 ‘특급 큐피드’로 활약하며 극의 재미를 견인했다. 나은이 실의에 빠지자, 이를 강준에게 전달해 두 사람을 잇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우재. 이어진 두 사람의 애틋한 애정행각을 보고 황급히 다가와 비밀 연애 아니었냐며 헛다리를 짚는 장면은 압권이었다. 이에 우린 이미 결혼한 사이라는 강준의 반응에 어버버하며 당황해하는 우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47665d209b29e95bf111c2b3064897ba081fa45135e5e6ffa2d4291d5881a22" dmcf-pid="0pOEKMGhs0" dmcf-ptype="general">이처럼 황효식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통해 다정한 매력부터 조력자의 면모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첫 작품부터 단단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황효식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60aeab6bc56408461cee1dd18cf649f1a6d655e4fe54e3d24bcc341f18abf89" dmcf-pid="pUID9RHlw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레진스낵]</p> <p contents-hash="52bd72c72c63ba3ff7900b64481850e2d452bbd9f7eaf4ada6aa2e987ed99ce6" dmcf-pid="UuCw2eXSm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황효식</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u7hrVdZvm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통사고로 '장애 4급' 공익 갔던 김희철, 20년 만에 운전대 잡아...트라우마 극복하나 ('미운우리새끼') 04-10 다음 베이비복스 이희진, 면허 따자마자 3억원대 외제차 플렉스…"손에 땀나고 피 말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