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스 브라보스 "K팝, 혹독한 정신 훈련 프로그램…근면 성실함의 끝판왕"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Ux6LFYGI">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qWuMPo3GH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a60dbf48cc5647db7d097e54ca3293dae91d99e75d3f70ec34c46eac2edb7b" dmcf-pid="BY7RQg0H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하이브라틴아메리카가 내놓는 첫 그룹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싶단 포부를 밝혔다.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사진제공= 하이브라틴아메리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175454591abvy.jpg" data-org-width="1200" dmcf-mid="7Ls1X7Dg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175454591ab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하이브라틴아메리카가 내놓는 첫 그룹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싶단 포부를 밝혔다.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사진제공= 하이브라틴아메리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e6c57bd7037ff7527ff4886e823297601e91c3986e97f781abc2a8027e4179" dmcf-pid="bGzexapX1m" dmcf-ptype="general"><br>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K팝 시스템과 라틴 팝 시스템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872f538311240ffaa289a1a8cc528a7bbbc9d2aadc7fa68a0c376ba9ae2868" dmcf-pid="KHqdMNUZZr"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p> <p contents-hash="cd5e29aee385043d82def1c68d56548a29610ffb1490323c80584d2cab233995" dmcf-pid="9XBJRju5Xw" dmcf-ptype="general">카우에는 "트레이닝 과정에서 K팝의 방법론을 활용할 수 있었다는 거에 감사했다. 아티스트로서 또 하나의 그룹이 돼가는 과정에서 받을 수 있었던 최고의 훈련 과정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미 우린 가수로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데 연습 과정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티스트로서 더 나아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더 열심히 훈련하고 연습할 수 있는지 늘 고민한다. 스스로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해 노력하는 근면함과 성실함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784a9a9a5edf6f419b01782aead9f2b3bf5695ed894f415be856b91de46ff1" dmcf-pid="2ZbieA71XD" dmcf-ptype="general">그러자 드루는 K팝과 라틴팝 시스템 사이 큰 차이가 있다면서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처음 부트캠프를 시작했을 때 16명으로 시작해서 6개월 만에 5명으로 추려지는 상황에 놓였다"면서 "이 시스템 없이는 5명을 추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K팝의 시스템을 거치면서 몸과 마음의 한계를 매일 넘어서는 연습을 했다. 또 정해진 스케줄이 있었다는 게 정말 달랐다. 밥 먹는 시간, 휴식 시간이 다 정해져 있고 6개월 동안 매일 연습했다 보니 목을 관리하는 일도 정말 중요했다. 이 스케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게 정말 라틴 음악계완 다르다고 생각했다. 이전엔 없었던 루틴을 갖게 돼서 인간적인 성장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f8a1480f1d8593a310d557e993bc5d76ca5b15407351d9ade0909d70cdf8fb6" dmcf-pid="V5KndcztXE" dmcf-ptype="general">케네스 역시 "가장 중요한 건 '근면 성실함'인 것 같다. 단순히 실력을 기르고 예술적인 측면을 키우는 것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열심히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고 거들었다. 그는 "열심히 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단 말이 있지 않나. 그걸 보여주는 게 K팝 시스템 같다. 부트캠프에서 변성기를 겪었다.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형제 같은 멤버들에게도 많은 응원 받은 덕분에 이겨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44d813c16eaf238c9a8bebf0956f2297025e751bcebdded216b799723d726e" dmcf-pid="f19LJkqFHk" dmcf-ptype="general">한편,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EP 'DUAL'은 지난달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앨범은 서로 대비되는 두 가지 면모가 공존하는 '양면성'을 주제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들은 지난 4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체류 중이다. </p> <p contents-hash="067a5645df4dcf1b4de148bd2ea56ee0ef6567e5369ebdc121cf77885817e3a0" dmcf-pid="4t2oiEB35c"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토스 브라보스 "BTS·르세라핌 덕분에 우리도 있어…감사한 마음" 04-10 다음 '단종' 박지훈, 3년 공백 깨고 마주한 감정의 기록 'RE:FLECT'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