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딥페이크 범죄 강경 대응…"12명 검거 후 실형" 작성일 04-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FMJkqFhq"> <p contents-hash="31ee129fbbe6780cca4f450225088b2a9958157fff1553a8ad04643412a5c85b" dmcf-pid="Kw3RiEB3hz" dmcf-ptype="general"><br><strong>불법 음란 합성물에 날 선 경고…"항소·상고도 기각"<br>징역 4년·취업 제한 5년 등 실형 확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7dc918229ad772db714be140f176b656718d1cf06433e9e5cd55a99f579f4" dmcf-pid="9r0enDb0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일어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며 현재 실형을 받은 피의자들을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HEFACT/20260410173145535rxyp.jpg" data-org-width="640" dmcf-mid="BlQmCXnQ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HEFACT/20260410173145535rx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일어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며 현재 실형을 받은 피의자들을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c26b56d7afcbeb6d452f7b83471562ad64929b856f9752720eef83fb60dc3b" dmcf-pid="2mpdLwKpSu"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딥페이크(불법 음란 합성물)을 제작한 가해자들의 실형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38ca924bf328ebe950fd2e9a5dc4dced36b9f3278a97657ef738d3aca168476" dmcf-pid="VsUJor9UyU"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0일 공식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당사는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사생활 침해 등 아티스트의 개인 신상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며 "그 결과 현재까지 진행된 딥페이크 사건의 피의자 대부분이 검거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df38335476343161e8c0af60663beeacd40dc35e07368a178d79bf4cbaf43b" dmcf-pid="f5QmCXnQlp" dmcf-ptype="general">SM은 불법 음란물로 합성해 유포하는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조롱하는 악의적 범행이자 심각한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는 중범죄"라고 꼬집으며 "관련 증거 수집 및 고소장 제출 등 수사기관에 협조하고 재판부에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263bb295e8784409882e1fe43aa25abeb6ac53da61975f5547ec91edb5eaaf" dmcf-pid="41xshZLxW0" dmcf-ptype="general">이번에 검거된 피의자 중 12명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반포등) 등의 죄명으로 실형 2~4년을 선고받았다. SM은 "피고인들의 항소와 상고에도 불구하고 모구 기각 판결이 내려져 최종 형이 확정된 상태로 수감 중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07f75bbfbb07b134d9598396dc26440b0c0a734c2e72bfbf9c6e89cc47b10f" dmcf-pid="8tMOl5oMW3" dmcf-ptype="general">실제로 SM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피의자 중 형량이 가장 높은 A 씨는 징역 4년에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처분을 받았으며, 제일 형량이 낮은 B 씨의 경우에도 징역 2년 6개월에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의 명령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e6c129ee8fce556b2a750e68f1513e5b6dd999ebdbcd1b51f8cfd049d59c00a" dmcf-pid="6FRIS1gRlF" dmcf-ptype="general">또한 SM은 "대다수 가해자가 익명성이 높은 해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으나 당사는 미국 내 다수의 로펌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며 "수사기관의 추적수사를 통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고 현재도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aaa82533ae1effca7c8d4a9abc7819a99dc51e6de32677ddc5234129b9993cd" dmcf-pid="P3eCvtaeTt" dmcf-ptype="general">끝으로 "딥페이크 제작·유포·소지로 인한 형사처벌은 매우 엄중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dc0196a2dbc2a659cf7bcbb88f7a0f24f0e0c84f17585076535a8340f342c67" dmcf-pid="Q0dhTFNdh1"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xpJly3jJW5"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Q 164' 천재 소년 백강현, 과고 자퇴 진짜 이유 고백 "성적 아닌 학교 폭력" ('영재발굴단') 04-10 다음 "모두의 롤모델 되고파" 산토스 브라보스, 부푼 꿈 안고 韓 상륙 [종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