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드디어 뭉치나…2막 관전포인트 셋 작성일 04-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UdZzwa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891d5046a32eabb73055bda12cd9fc1a66ec712546e664a2e1a96efe93178" dmcf-pid="62uJ5qrN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BSfunE/20260410172146725jfug.jpg" data-org-width="700" dmcf-mid="4IilPo3G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BSfunE/20260410172146725jf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b2616c2555106716b6215cb0da7eb2816424c7e2bb7cf99e930a106f3b92a4" dmcf-pid="PV7i1Bmjdi"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반환점을 돌고 2막을 맞는다.</p> <p contents-hash="3447d622a53a3b29cec1b063fd608a0e5f8135dc1ccbcafb6bc88b46ad58b284" dmcf-pid="QfzntbsARJ"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강철규, 연출 신중훈)가 총 16부작 중 8회까지 공개됐다. 이제 10일 방송될 9회를 기점으로 더욱 강력해진 2막의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cd9b3bd3b0d9bcd5ecdcdd9bcbb27a02412ac8b5a08d7982ca012e7863104b26" dmcf-pid="x4qLFKOcdd" dmcf-ptype="general">'귀신 전문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냉혈한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운명적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극의 흐름을 뒤바꿀 2막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었다.</p> <p contents-hash="6cfbca20742dbf34b84e9904f0cc70a76b7b652bd105a4ae3ba3f0032d16cd0a" dmcf-pid="yhD1gm2uie" dmcf-ptype="general"><strong># 유연석X이솜 본격 공조의 시작</strong></p> <p contents-hash="5f1778b6fcc7aaa35683d8f263b550bf9d121159626dbab7a3485f2174007906" dmcf-pid="WsAHiEB3eR" dmcf-ptype="general">가장 큰 기대 요소는 단연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 변화다. 지난 7회에서 스스로 신묘한 향을 피워 '귀신 전문 변호사'로 완전 각성을 알린 신이랑과 대형 로펌 태백을 박차고 나온 한나현. 대립 관계로 시작했던 두 사람은 이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또 '망자의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까지 됐다.</p> <p contents-hash="40fa2eb0d7c654123a582612ca532e4c0c6ebfa7c6ed2636d569db13cc297cdc" dmcf-pid="YOcXnDb0JM" dmcf-ptype="general">특히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함께 있는 스틸컷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본격 공조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망자의 진실을 읽어내는 신이랑과 냉철한 법리 해석을 자랑하는 한나현이 선보일 '신들린 팀워크'가 2막의 카타르시스를 책임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dfa744a168b2840ffb26ec64d0cd35fe71c286c8573c5cd2f4f6b598e196ac2" dmcf-pid="GIkZLwKpdx" dmcf-ptype="general"><strong># 죽은 언니와 재회한 이솜, 어떻게 변하나</strong></p> <p contents-hash="23f40623c46335de1a92b396c775a081f823d0a674e1dadc7ba3e5300f552794" dmcf-pid="HCE5or9UnQ" dmcf-ptype="general">지난 8회 엔딩을 장식한 한나현과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재회는 2막의 감성적인 줄기를 이룬다. 10일 방송될 9회에서는 영원할 수 없어 더 슬프고 찬란한 두 자매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예고됐다. 신이랑의 몸을 빌려 마주하게 된 자매의 애틋한 시간과 언니 한소현이 동생 한나현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지막 진심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19dc193295c399d92d9b7f9fd04dab1c26d44e4fd37aea3f067baaced0b120" dmcf-pid="XhD1gm2ud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언니의 죽음 이후 가수가 꿈이었던 소녀에서 냉소적인 변호사로 변해버린 한나현의 숨겨진 가족사 역시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3600fa5cb604262dc53f1131cf7974912c57bb94c847259d91b4f40746c78612" dmcf-pid="ZlwtasV7n6" dmcf-ptype="general"><strong># 빌런 김경남의 도발과 아버지 최광일의 귀환…'태백'과의 전면전?</strong></p> <p contents-hash="75861829fa7e8dc9891809e8c9dc9e22d6337a43eefcad911e37735a0a85e952" dmcf-pid="5SrFNOfzR8" dmcf-ptype="general">신이랑의 비밀을 파악한 또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태백의 대표 양도경(김경남)이다. 이름도 생소한 초짜 변호사에게 연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양도경은 신이랑의 뒷조사 끝에 그가 '귀신을 본다'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는 한나현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신이랑을 조심하라"고 경고했지만, 오히려 한나현은 "회장님이 안 계시는 태백은 더 이상 태백이 아니다"라며 응수하며 신이랑에게 달려갔다. 해외 연수 카드까지 꺼내며 한나현을 회유하려 했으나 끝내 거절당한 양도경의 분노가 이제 신이랑을 향한 날 선 도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4ecdcd5b6fe5bb1309fe8279fc576b3f202f314ed218dd61e60618bf5a2f7dcc" dmcf-pid="1vm3jI4qM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태백의 회장이자 양도경의 아버지 양병일(최광일)의 복귀가 예고되어 극의 긴장감을 상승시킨다. 과연 양병일 회장의 등장이 2막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그리고 신이랑과 한나현에게 닥칠 위협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eab2f0ae0b1b6d9c6f281a76f98fb591908ab2089f33f1903be57428e673840d" dmcf-pid="tTs0AC8Bef" dmcf-ptype="general">2막을 본격 시작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 9회는 1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0e6eb047e31bbfa72bf94a6de288520dfc9197753c547ba399963a55a60f89d" dmcf-pid="FyOpch6bLV"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장가가나"...부모님에 여자 소개, 며느릿감 낙점? ('편스토랑') 04-10 다음 이혜정, 폭군 남편 밑 '기쁨조' 자처한 속사정…"50년 간 변함없어' (동치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