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래닛 차가원 "미정산 사태, 외부 탓 자금흐름 왜곡"…1000억대 손배소 예고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yJmWe4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a408a108151e50aa4a6edcc6d5f9e7a49909ce1d48734a7ca6aa4abf628d3" dmcf-pid="6WWisYd8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제공|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71204354qapb.jpg" data-org-width="900" dmcf-mid="0YDkW0Ai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71204354qa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제공|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64dff8da6ff13d1870561c9016a8d5d7302e945b610ff08861c98c16a78f2a" dmcf-pid="PYYnOGJ6s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가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적대적 인수를 위한 불법적인 공작"이라며 100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69ba3f3519e7c2801c7a1dc291d17ae63f78315942969e256800565c353566d5" dmcf-pid="QGGLIHiPr1" dmcf-ptype="general">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의 법률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284fa80d274a0c31a4c1ca730bb3ed951fd9027c8deab16e8a99d56b9b8a093" dmcf-pid="xHHoCXnQs5" dmcf-ptype="general">현 변호사는 노머스와 분쟁에 대해 "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며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이를 사기 혐의로 모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dfaf8299d017a38a3f895aa45f1bc621c0ae2d37a479bf5f91312e737e416f5" dmcf-pid="yddtfJ5TsZ"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고소의 목적이 '경영권 탈취'에 있다고 주장하며 "이번 고소는 차준영과 노머스 측이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해 진행한 허위 고소"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e85aefa5d7d76673e272ffa9efd54b55ff4f73c56d861be32257f1449a3c3bb" dmcf-pid="WRR52eXS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들은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며 "악의적 보도로 피해를 입힌 더팩트에 대해 10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418f6bb185dd7fbd47c10e0a9d90cb6ae7970c3cdfd5a3e721ad13ae2916aa9" dmcf-pid="Yee1VdZvDH" dmcf-ptype="general">소속가수 줄이탈을 부른 최근의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에 대해 현 변호사는 "상대 측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며 "현재 발생한 미정산 사태 역시 이러한 외부 압박으로 인해 회사의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8210db69ff05ad49979331ac8a6a83bd79ae9a2b0a5386935f34d8c4dea5c70" dmcf-pid="GddtfJ5TmG" dmcf-ptype="general">또한 현 변호사는 경찰 수사에 대해서도 무죄 입증을 자신하며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서류들은 정상적인 계약 관련 자료들"이라며 "특히 압수된 휴대폰에는 차가원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 측의 공모를 밝혀낼 증거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포렌식 과정에 적극 참여해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8bfe1cee22d853ad1d5c0e38aebf455db8448657832e7fa51ce31c5c29a8aa9" dmcf-pid="HJJF4i1yrY" dmcf-ptype="general">끝으로 "상대방의 악의적인 주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명백히 밝힐 것"이라며 "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29ddacc8dae86073b3731a6ac1178aefcb6239943aee1edfcb631dbaf0cf4" dmcf-pid="Xii38ntW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빅플래닛메이드 로고. 제공| 빅플래닛메이드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71205614skqn.jpg" data-org-width="540" dmcf-mid="pUGHbxYC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71205614sk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빅플래닛메이드 로고. 제공| 빅플래닛메이드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00f5b07ce8cbc0bd6ee8a425f7d8a24ff7059f14ade35b64c81e2a2c673aaa" dmcf-pid="Znn06LFYEy" dmcf-ptype="general">최근 차가원 대표가 3건의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이 관련 회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차 대표는 소속 가수들의 IP를 활용한 계약을 맺고 거액의 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차 대표가 이끄는 빅플래닛엔터 등에서는 최근 소속 가수들이 줄줄이 이탈해 업계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5LLpPo3GD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심판' 윤현수 "입은 교복만 7벌…최우식 넘어→최고 기록 도전" [인터뷰①] 04-10 다음 ‘하이브표 라틴’ 산토스 브라보스 “BTS, K팝 글로벌 개척…영감받았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