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스 브라보스 가비 “몬테레이 공연, 이름 연호에 눈물”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X2LwKp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c4077cccfba1b55772bcbaf0c92987307734de7738b068a81e01a02ae490b" dmcf-pid="YPZVor9U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토스 브라보스 가비. 하이브라틴아메리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71406833lfw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Val5oM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71406833lf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토스 브라보스 가비. 하이브라틴아메리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026233af8d24efa4ee8bd3d03b4094b566ed6ba80a14d375193c230e382ec0" dmcf-pid="GQ5fgm2uT5" dmcf-ptype="general">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의 가비가 특별했던 경험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17a28ffa7d385fd8ce2a54be49bf570f0a0b83dd7a6a4c36a64aafa420fede4" dmcf-pid="HRF6jI4qSZ" dmcf-ptype="general">가비는 1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진행된 산토스 브라보스 미디어데이에서 “데뷔 공연이 정말 특별했다. 우리가 6개월간 들인 모든 노력이 다 반영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76828a39c8dd21c4887ea4de9540571c1c768466e939dddcaa7fe3e1f6cf9e" dmcf-pid="Xe3PAC8ByX"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멕시코에서 1만 명 정도 수용하는 네셔널 오디토리움에서 공연을 한 것이 더 특별했다. 멕시코 사람으로서 멕시코에서 가장 중요한 공연장에서 티켓이 매진된 공연을 했다는 걸 잊을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0ff488671d87347a2dc0ecd8405febab163fca6294697e8ddbe6e30672357e" dmcf-pid="Zd0Qch6byH" dmcf-ptype="general">또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한 공연도 기억에 남는다. 공연 중에 관중들이 제 이름을 외치면서 응원해주던 게 정말 특별한 순간이다. 많은 사랑 받을 우 있다는 것에 눈물이 나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9f1fb3b5961dd966362b99ee0ea75acefe30aaad388c7029878c945f0ffe13" dmcf-pid="5JpxklPKvG" dmcf-ptype="general">산토스브라보스는 동명의 리얼리티 시리즈를 거쳐 지난해 10월 데뷔한 하이브라틴아메리카의 5인조 라틴 팝 그룹이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드루(미국/멕시코), 카우에(브라질), 알레한드로(페루), 가비(푸에르토리코), 케네스(멕시코) 5인 멤버가 라틴 음악의 소울과 그루브를 K-팝의 정교한 완성도로 표현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ca897887989985a861e4d5d668cbe1919079d8e29897068b0562710e3ed72b8b" dmcf-pid="1iUMESQ9lY" dmcf-ptype="general">데뷔한지 약 3개월 만에 라틴 음악 주요 시상식인 ‘2026 프레미오 로 누에스트로’ 신인상 후보에 올라 무대를 꾸몄고, 지난 1월에는 프랑스 파리 패션의 특별 무대에, 2월에는 라틴 팝 아이콘 샤키라(Shakira)의 멕시코 콘서트에 게스트로 올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c86bf3f4afb0ad33149b834e5361d505ae1e0d9265e9108ce5264ad34d22cd5" dmcf-pid="tnuRDvx2hW" dmcf-ptype="general">최근 첫 번째 EP ‘듀얼’(DUAL)을 발매해했고 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 4일부터 이어지는 약 3주간 한국 방문 동안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56139594c868a9e179e5842e09f848f6c3f085b4e08e93fc22db5b672182e35" dmcf-pid="FL7ewTMVCy"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밭’ 좋은 친언니들 기운 받으려 속옷 훔쳤다!” 04-10 다음 차가원 측 “아티스트 미정산, 외부 압박 때문”…1000억대 손배소 예정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