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심판' 강희구 "롤모델 이제훈, 닮았단 말 영광…사촌동생役 욕심나" [인터뷰①]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fNQg0H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d74f38c573d1b22bc949b26dbd46fe2761dcbc110151424a4d6aba7f0a8d7" dmcf-pid="8B4jxapX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70209897zza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3yqX7Dg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70209897zz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2c9c1b883320853047fd15bb6dac90089510d88bee13b3e88f028d55548e4c" dmcf-pid="6b8AMNUZo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강희구가 이제훈과 연기 현장에서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ac9af9a97ba1adcd3f35204d1c527e5ab110139ea8fead415fbd314abf0060" dmcf-pid="PK6cRju5ja" dmcf-ptype="general">강희구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TV리포트 사옥에서 영화 '소녀심판' 공개를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d89da3bbacd65e7e2e865ab2fc8f9f60ff0f414811a7a8146a4f4ab74e531f7" dmcf-pid="Q9PkeA71gg" dmcf-ptype="general">지난 1일 IPTV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소녀심판'은 추리닝을 입고 주먹으로 학교를 평정한 여고생 민아(채원빈)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담은 코믹 학원 액션물이다. 류광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당초 알려졌던 제목인 '셔틀' 대신 '소녀심판'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이번 영화는, 지난 2022년 촬영을 마친 뒤 무려 4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 됐다.</p> <p contents-hash="d53f156869a20f953a5cb32d25f5cd2bd40da74fa5054cecfdb428c54830322a" dmcf-pid="x2QEdcztjo" dmcf-ptype="general">극 중 뛰어난 싸움 실력을 가졌지만 '마이웨이'적인 면모를 지닌 인기남 민기 역을 맡은 강희구는 영화 '소녀심판'을 통해 첫 주연작으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촬영 시점을 기준으로 강희구의 첫 현장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4f063090a6ab291487b6b25d1b3e52653eb9e07ff22a7cb1ee0f2374d3aa5ab9" dmcf-pid="yOTzHuEoAL" dmcf-ptype="general">이날 강희구는 "첫 작품이자 첫 현장이었기에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지금도 열정을 갖고 임하고 있지만, 당시에 굉장히 열정적이었다는 것이 느껴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극장 개봉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작품이 세상에 나오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f19b2adef5f3a6e43d8e5060643ed18ea084d5223fa5a8b07ca45ea1eac3a2" dmcf-pid="WIyqX7Dgkn" dmcf-ptype="general">촬영 이후 오랜 시간이 흘러 공개된 만큼 아쉬움도 있었을 터. 강희구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는 촬영에 참여할 기회가 있음에 감사했다. 민기라는 캐릭터가 너무 멋있어서 얼른 연기해 보고 싶었다"며 "다만 작품 공개 전에 배우로서 조금 더 알려졌다면 더 큰 파급력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도 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423e4e37fdfc036cc015b09ae5db2cdcb67bf40be79f1fc172cd9f70fe74e33" dmcf-pid="YCWBZzwaNi" dmcf-ptype="general">또한 강희구는 '소녀심판' 예고편이 공개된 뒤 닮은꼴로 언급된 이제훈을 향한 팬심도 전했다. 이제훈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강희구는 "진짜 정말 너무 좋아한다"며 "소속사에 들어갈 당시에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2ec75f10c5971e6f4062c979bce6762fc2624b0284bca281139d48a795cb99" dmcf-pid="GhYb5qrNc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소녀심판'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이자, 소속사 동료인 윤현수는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을 통해 이제훈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바. 강희구는 "현수가 이제훈 선배와 친해서 부럽다"며 "저도 현장에서 꼭 뵙고 싶다. 사촌 동생 같은 역할로 함께해도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9dc378f6aa3de48091ca4d7fc86229dd20f3ca6fccc129a38418f8473ac53ab" dmcf-pid="HlGK1Bmjkd" dmcf-ptype="general">4년 만에 공개된 강희구의 데뷔작, 영화 '소녀심판'은 지금 IPTV 서비스(KT GENIE TV, SK Btv, LG U+, 스튜디오 초이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bc449d26c5ce8b2835e007abbda20d005af95003781834e7315aa1c14783468" dmcf-pid="XSH9tbsAje"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아우터유니버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복 입은 단종오빠…박지훈→윤경호 대본리딩 현장 (취사병 전설이 되다) 04-10 다음 BPM 차가원 측 “악의적 오보” 직격…1000억 소송 간다 [공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