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르세라핌에 영감" 산토스 브라보스, K팝 본고장 첫 발 [TD현장]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1BGUkL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8bc46ab8eda627f5d06e66bd0197dee2eed78692494b6246afce415f63037" dmcf-pid="pNtbHuEo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토스 브라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64404273mlvj.jpg" data-org-width="620" dmcf-mid="3h2eqPyO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64404273ml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토스 브라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39867c09e16080fedef3d216e56612a5f040a0c7ab444c1b7443bf180719b1" dmcf-pid="UT8n9RHlm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의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K-팝 선배 아티스트들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배우는 자세로 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c70cfe56fb20fe7e3783e906526767002db85400b6cc04a03e72d80ca454710" dmcf-pid="uy6L2eXSrr"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드루, 카우에, 알레한드로, 가비, 케네스) 미디어 데이가 10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42 하이브 용산사옥 19층 포럼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ecad3a0f1671fde67ece7347be3270ef8263db110672b4bf5980aa772c51075d" dmcf-pid="7WPoVdZvmw"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에 따라 K-팝식 트레이닝을 받고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했다. 라틴 음악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K-팝의 정교한 완성도가 결합해 글로벌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52654777ea96a4cd18bd69d7640359548e9bc29ecc5ec507bc5af6df5ab8448" dmcf-pid="zYQgfJ5TOD" dmcf-ptype="general">이날 가비는 "하이브에서 처음으로 나온 라틴 팝 그룹이다. 무게감이 주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목표는 라틴아메리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그룹이 되는 거다. 한국 시장 또한 중요하다. 한국은 하이브가 시작된 곳이다. 이 자리에 오는 걸 목표로 열심히 일했고, 셀 수 없는 시간을 투자해 연습해서 이 자리에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45870746d2b43a20c75f0a779ace6ee36d322be43bee14b35bd33227e9fb8a" dmcf-pid="qGxa4i1ysE" dmcf-ptype="general">드루는 "가비가 했던 이야기에 덧붙여서 이번에 한국을 처음 방문하게 돼 많은 기대를 갖고 있고 기쁘게 생각한다. 첫 방문이라 많은 걸 배우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왔다. 선배님들 통해 배울 준비가 됐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챌린지도 찍으면 좋겠다. 방탄소년단, 르세라핌, 아일릿, 코르티스 선배님께서 영감을 줬다. K-팝 세계의 길을 개척해 준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 외에도 한국에 머물며 서울이라는 도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학생의 마음으로 배우러 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dcfe14530f4bc16627d6dfd062bad0236ebbd8807c27db3be6a5530d1ab5d9a" dmcf-pid="BHMN8ntWwk"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산토스 브라보스는 약 3주간 한국에 머물며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3f8952ff1892cf4f20f0abf3aa9363a2a751fa968e71206f1ff1dbdb8b830bf" dmcf-pid="bXRj6LFYI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라틴아메리카]</p> <p contents-hash="e7f47dfd2fa5468d61a32343f40663a465b57ea661385fec5b1d2a43cd36b879" dmcf-pid="KZeAPo3GE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산토스 브라보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95dcQg0HD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짱구’ 감독 데뷔 정우, 0세부터 40대까지 잡으려는 몸부림‥채널 ‘흔한남매’ 출연 04-10 다음 "어머니 자랑스러워"…美교포 윤여정 차남 근황 [소셜in]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