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소속' 산토스 브라보스 "K팝 트레이닝, 우리 한계 뛰어넘는 경험" [N현장] 작성일 04-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RDjI4q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626387cb2f012fe44a74c9e7e03ffc4e3ce2d1cc9b711603a5716ec662a59" dmcf-pid="5MewAC8B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토스 브라보스/하이브 라틴아메리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64726863cczg.jpg" data-org-width="1400" dmcf-mid="XajvIHiP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64726863cc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토스 브라보스/하이브 라틴아메리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7675aac81374d9a2be382c0af14712b3d2fe0271ea1cdfb08fd91236c599e2" dmcf-pid="1Rdrch6bZ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하이브 첫 라틴 팝 그룹인 산토스 브라보스가 K팝 트레이닝에 대해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098c72d36d130d9a21cb3d57d90727bb502c26481a337a46a9444b23f37826" dmcf-pid="teJmklPKGN"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의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p> <p contents-hash="b1d18735c19d3c3e0b4c1b164b7c54f34d52dc157d069a2ff4bcd254920ef4fd" dmcf-pid="FdisESQ9Ha"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에 따라 K-팝식 트레이닝을 받고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한 그룹이다. 라틴 음악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K-팝의 정교한 완성도가 결합해 글로벌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39a2018ef463e46fd6238cb6d4ced09f2a1e84f03cc2183150aafe95df5d05d" dmcf-pid="3JnODvx2Gg" dmcf-ptype="general">카우에는 "트레이닝 과정에 있어서 K팝의 방법론의 활용할 수 있었던 점이 기뻤다"라며 "아티스트로서 하나의 그룹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최고의 훈련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일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비가 항상 했던 이야기가 있는데 인생에 어려운 도전이 없다면 그건 인생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다, 팬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성실함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f1dfaff4569faa9d6f6ee719b9fc52d06b243749b0bf58ff791e05a789c85b" dmcf-pid="0iLIwTMV5o" dmcf-ptype="general">드루는 "처음에 캠프를 시작했을 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만 우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6명으로 시작했는데 6개월만에 5명으로 줄여야 했다, 이 시스템 없이는 그렇게 줄이는게 불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체적으로 힘들었지만 심리적,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연습을 했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d039330a23650e52181fa5a914e6f3e0207b08b464e80c96b11e2210e5bf164" dmcf-pid="pqbJxapX1L"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미 굵직한 무대에 서며 존재감을 뽐냈다. 올해 1월 프랑스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해 윌리 차바리아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에테르노'(Eterno)의 특별 무대에 올랐고, 2월에는 라틴 팝 아이콘 샤키라(Shakira)의 멕시코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3월에는 콜롬비아 '에스테레오 피크닉' 등 주요 페스티벌에 출연해 수많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76827be73856e49b4325ed2522c80fe993ff36660784e6f0b49a13b1036526c" dmcf-pid="UBKiMNUZHn" dmcf-ptype="general">최근 발표된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번째 EP '듀얼'(DUAL)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듀얼'은 유쾌한 소년미와 강렬하고 본능적인 에너지가 공존하는 산토스 브라보스의 양면적 매력을 담은 작품이다. 멤버들은 이 앨범에서 레게톤, 브라질리언 펑크, 클럽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609f627b62e0960f7c6e69096be2ea71837ef036704588ee103dcecd846ebb1" dmcf-pid="ub9nRju5Xi"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입국한 산토스 브라보스는 앞으로 일주일간 한국에 머물며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7K2LeA71XJ"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성진의 기타신공] 마테우스 아사토, 펜더 아티스트됐다 04-10 다음 ‘하이브 라틴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한국 문화→음식에 대한 존경심 표현 고민”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