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스 브라보스, 당찬 포부 "전 세계를 하나로 모으겠다" [TD현장]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lz39Ik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96f7e019b542206238adb4bb373216be61506ce35351fd691c5b384ade77bd" dmcf-pid="GsilmWe4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토스 브라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63405274zbae.jpg" data-org-width="620" dmcf-mid="WGTbUflw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63405274zb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토스 브라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c21b232a0ef87e9b6e7f14673354af8a93daaab781ab8fb43ee82e3a7aa9ac" dmcf-pid="HOnSsYd8m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의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당찬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d5c81c8f9a24fe7beb318b0f0213f3d00ef43444d3511b9a510931d2992d891" dmcf-pid="XILvOGJ6It"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드루, 카우에, 알레한드로, 가비, 케네스) 미디어 데이가 10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42 하이브 용산사옥 19층 포럼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ecad3a0f1671fde67ece7347be3270ef8263db110672b4bf5980aa772c51075d" dmcf-pid="ZCoTIHiPE1"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에 따라 K-팝식 트레이닝을 받고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했다. 라틴 음악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K-팝의 정교한 완성도가 결합해 글로벌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83a52d0927e17725b1a6c62197c4363b7c39d599cf05f204cb55acdc33e0a67" dmcf-pid="5hgyCXnQO5" dmcf-ptype="general">이날 알레한드로는 "저희는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고, 하이브라틴아메리카에서 나온 첫 보이 그룹이다. 다양한 국가, 출신이며 라틴을 대표로 하고 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다양한 경험과 경로를 통해 모이게 됐는데 한자리에 모인 만큼 전 세계를 하나로 모은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18ed5aa7b422516742688187765e92ce2576030ad83bf1713a444ef3069ea8" dmcf-pid="1laWhZLxmZ" dmcf-ptype="general">이어 "산토스 브라보스라는 그룹명이 주어진 것도 기쁘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겐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밝고 유쾌한 산토라는 측면과 강렬한 브라보의 측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꿈꿔온 순간이고 열심히 달려왔다.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a7286e3934c890b2496935ed98ae440550f2b193169a801d5f5293d25876d55" dmcf-pid="tSNYl5oMIX" dmcf-ptype="general">케네스는 "알레한드로가 말한 것처럼 저희는 같은 꿈을 갖고 있는 다섯 멤버다. 각자의 문화를 대표하고 있고, 이 문화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와 나누고 싶다. 모든 것에 감사드리는 마음이다. 활동한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즐겁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파리 패션워크 무대를 꾸미기도 했고,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놀라운 6개월 여정이었다"고 두 손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33aee62871d80dff72eeca0b75ccb3495c702b5c87c73ae2b420a1f2a54f09f" dmcf-pid="FV1P2eXSs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국에서는 첫 EP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다양한 음악 프로와 라디오에 출연해 저희 음악을 공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a70d8218bce01810206b941f442e39dbc40eddafed5dc246bf4f557b055a84" dmcf-pid="3ftQVdZvIG"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산토스 브라보스는 약 3주간 한국에 머물며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c732010e597debf2b7dca615074bda682fb68bedc5e1c583c325a5c44d2076" dmcf-pid="04FxfJ5Tr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라틴아메리카]</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83M4i1yO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산후조리원 논란 사과…“3000만 원 기부” 04-10 다음 BPM 차가원 측 "노머스·더팩트 결탁한 적대적 M&A 공작...강력 대응"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