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연출이 나대냐" 악플에…이석로 PD, 입 열었다 "불편하신 점 이해"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석로 PD 추정 인물, 글 남겨 "초반 제작진 개입, 이유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eFklPK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f97012953bd5ad08154ca59abf798707178a435ac9412e0d13b8b00642e1a" data-idxno="690576" data-type="photo" dmcf-pid="5unUryRf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63438104jyhv.jpg" data-org-width="720" dmcf-mid="YQjVTFNd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63438104jyh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894bbb512ac81c15fcc67261db13df4f7dacc418d05f77f9fda7020fb2803" data-idxno="690579" data-type="photo" dmcf-pid="FqgzOGJ6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63439337mgdz.jpg" data-org-width="720" dmcf-mid="GTvou4Sr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63439337mg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3b74379cb0b5f3736727f311c2e9ab735079392050706b87526eb5ce6d4a26" dmcf-pid="0bNBCXnQFn"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가수 서인영 등 유명 연예인들의 채널을 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비범 이석로 PD가 최근 불거진 '과도한 개입'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a6593d67b998f3878b85d53ed6485d824dd539c28e04f7c9e392d6fb34db40" dmcf-pid="pCzIQg0HUi" dmcf-ptype="general">이석로 PD로 추정되는 누리꾼은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을 남기며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최근 큰 사랑을 받고있는 서인영 영상을 언급하며 "채널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서인영과 제작진 모두 큰 힘을 얻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영상 속 자신의 잦은 등장에 대해 언급하며 "초반에는 채널의 방향성과 캐릭터를 빠르게 구축하기 위해 연출 개입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또 "채널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 자연스럽게 뒤로 물러나 지원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343277be2fcdf36bfb167e0468efedfc2039d9a505622b500012fef983244960" dmcf-pid="UhqCxapX0J" dmcf-ptype="general">이 PD는 광고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그는 "일부에서 제기된 바이럴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광고에 대한 지적 역시 항상 신중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을 위해 광고는 불가피한 요소인 만큼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거듭 전했다.</p> <p contents-hash="a79c5f450bb56e8e6719e798268d16b580314882f8c1967df4dd1075d1907d71" dmcf-pid="ulBhMNUZ7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공개된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의 영상은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에는 서인영의 경기도 가평 본가와 가족들이 처음으로 공개됐으며, 업로드 하루도 지나지 않아 조회수 150만 회를 훌쩍 넘기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채널 역시 개설 약 2주 만에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b2d703a280ff7f6dd8f972011a29cd71e9c120b625a877d9628889445c9726a" dmcf-pid="7SblRju57e" dmcf-ptype="general">이석로 PD는 최근 영상 업계에서 '미다스의 손', '흥행 보증수표'로 통하는 연출진이다. 그는 서인영을 비롯해 홍진경, 최화정, 선우용여, 장영란, 이지혜, 한가인, 손태영 등 다수 연예인의 채널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주목받아 왔다. 이 PD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연예인과의 자연스러운 소통 방식으로 반응을 끌어내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65950f81dea0adab15a4f1cb3b8567c15fd148fef516992ba949fe2b79c7c4d4" dmcf-pid="zvKSeA710R"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서는 일부 채널 영상에서 제작자인 PD의 비중이 출연자와 비슷할 정도로 크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일부 시청자들은 "출연자보다 PD의 존재감이 더 크다", "채널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헷갈린다"는 반응을 보이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러한 의견이 이어지자 이 PD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e19515ffc125d718cb60fc3acfe2ac7e26c65af26d913c684eebd13658132" data-idxno="690580" data-type="photo" dmcf-pid="By2TJkqF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63440625feqc.jpg" data-org-width="720" dmcf-mid="Hy2TJkqF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63440625fe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7446c4b83b0dc64ca1ae27bcf5d028a8f7ab64dcf9f4afc2145ff852253f0" dmcf-pid="K5QZNOfz0P" dmcf-ptype="general">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석로 PD</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PM 차가원 측 "노머스·더팩트 결탁한 적대적 M&A 공작...강력 대응" 04-10 다음 'god 육아일기'→'TXT 육아일기'로 잇는다…25년 만에 부활하는 아이돌 육아 예능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