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딥페이크 범죄자들에 칼 뽑았다…“12명 실형 선고받아 수감 중”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lGCXnQ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dff42510c22b9cdca37c17b44a8077b781af0802cdb5b3e08fe1b2e07c1e95" dmcf-pid="9jSHhZLx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에스파. 사진은 기사와 무관.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62404161reua.jpg" data-org-width="1280" dmcf-mid="b6oknDb0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62404161re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에스파. 사진은 기사와 무관.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5cb511166eb21d8722d52577617248c22bbb0ca3798052f57b0eb20ec61f31" dmcf-pid="2AvXl5oMX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에 단호하게 대응했다.</p> <p contents-hash="ee95acc32b5f1009ed2caef5ede4c8e8a5482aab396c8a7687fb9f91ca8594e0" dmcf-pid="VKJNeA711Y" dmcf-ptype="general">10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소속 아티스트 개인 신상에 큰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19666ebc032480a443c6bf131dc507e5a464cb3f344b8aa3f42a4401d12561" dmcf-pid="f9ijdczt5W" dmcf-ptype="general">특히 불법 음란 합성물 제작·유포·소지 행위에 대해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조롱함으로써 큰 수치심을 주는 악의적 범행”이라며 “정교한 합성으로 아티스트 본인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심각한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는 중범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3b992100d72ad994d26b1eef77b6308ffd52017449ae9db9ae648c948da5838" dmcf-pid="42nAJkqF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관련 증거 수집, 고소장 제출 등 수사기관에 지속 협조하고 있고 재판부에도 적극적으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12d8a53d92b166b0edcefd88c182596830ceacd716395a51e9f99f46e7c059" dmcf-pid="8VLciEB3ZT"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반포등) 혐의를 받는 1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들은 항소와 상고가 모두 기각 판결이 내려져 최종 형이 확정된 상태로 수감 중이다.</p> <p contents-hash="57c382b1b756ceb833e88f35ed25e0c441ce68e50399ca86c55f2599d2cfb51d" dmcf-pid="6foknDb0Xv"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대다수의 딥페이크 범죄 행위자들은 수사망을 피하고자 익명성이 높은 해외 SNS 플랫폼을 통해 불법 음란 합성물을 공유하고 있으나 당사는 미국 내 다수의 로펌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며 “수사기관의 추적수사를 통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고 현재도 관련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5e3a71dab59b8da9038e0a50762751ff550da3feccd9316ea0e191681183850" dmcf-pid="P4gELwKp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딥페이크 제작·유포·소지로 인한 형사처벌은 매우 엄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부탁드린다”고 경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확률 95%?…결함 열 차폐막 달고 귀환하는 아르테미스 2호 04-10 다음 산토스 브라보스 “한국 첫 방문…소개할 수 있어 영광”[SS현장]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