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소속' 산토스 브라보스 "韓서 많은 것 배울 것…BTS에 영감"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Oz1Bmj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d3b30a0bce09d32c0af859ab50fbbb1bbf48234a2e09c6bab985548cb38dc" dmcf-pid="WeE3Ypcn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토스 브라보스/하이브 라틴아메리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62528230xrrm.jpg" data-org-width="1400" dmcf-mid="xtS9pVhD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62528230xr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토스 브라보스/하이브 라틴아메리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082e252b330b7d4f9a201bc85209ac213cb445ac23fda1e072ab0e859c4d1f" dmcf-pid="YdD0GUkLH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하이브 첫 라틴 팝 그룹인 산토스 브라보스가 "한국에 머물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9098c72d36d130d9a21cb3d57d90727bb502c26481a337a46a9444b23f37826" dmcf-pid="GJwpHuEoYk"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의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p> <p contents-hash="8334641cb67fbe03e853b10ae18a5a3d6007aaf7d8c90edd894f19d2a2e07db2" dmcf-pid="HirUX7DgGc" dmcf-ptype="general">가비는 이번 한국에서의 활동이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많은 무게감이 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라틴 아메리카에서만 알려지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싶다는 생각이다, 한국이 하이브의 시작이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오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d28d50b3be07861a2171b288272cbd5650b33402e27673fc3f68c94308c40d" dmcf-pid="XnmuZzwaZA" dmcf-ptype="general">드류는 "한국에 처음 방문하다보니까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한다, 우리의 많은 선배들을 통해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챌린지도 찍고 싶다, 코르티스, BTS, 르세라핌 등 많은 분들이 우리에게 영감을 줬다, 우리의 K팝 세계의 길을 개척해준 덕분에 우리가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cf326af9d3d011bffd111c5884fc9d4fd5eb3274a84dfddb84ded8d959f1dcf" dmcf-pid="ZLs75qrNYj"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에 따라 K-팝식 트레이닝을 받고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한 그룹이다. 라틴 음악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K-팝의 정교한 완성도가 결합해 글로벌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d039330a23650e52181fa5a914e6f3e0207b08b464e80c96b11e2210e5bf164" dmcf-pid="5oOz1BmjYN"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미 굵직한 무대에 서며 존재감을 뽐냈다. 올해 1월 프랑스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해 윌리 차바리아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에테르노'(Eterno)의 특별 무대에 올랐고, 2월에는 라틴 팝 아이콘 샤키라(Shakira)의 멕시코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3월에는 콜롬비아 '에스테레오 피크닉' 등 주요 페스티벌에 출연해 수많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eade2ea0eeecd2a2633224d330c17cbc6df254115ac3c290b68b2cedfac3858c" dmcf-pid="1gIqtbsAta" dmcf-ptype="general">최근 발표된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번째 EP '듀얼'(DUAL)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듀얼'은 유쾌한 소년미와 강렬하고 본능적인 에너지가 공존하는 산토스 브라보스의 양면적 매력을 담은 작품이다. 멤버들은 이 앨범에서 레게톤, 브라질리언 펑크, 클럽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10d1449b3cbe30174cab097a6436493973ae266b396a3e6897a22a3c9f7a9690" dmcf-pid="taCBFKOcYg" dmcf-ptype="general">카우에는 "'듀얼'은 매우 특별한 프로젝트다, 우리 첫 EP 앨범이고 우리 음악과 예술을 전 세계에 선보일 기회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다채로운 색깔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EP의 다양한 곡들이 감성적이기도 하고 우리 보컬 능력을 선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우리의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a305a52b84533188d847b92b2ebbc1f84481096cfd1bbf95a3eaba3f8b998d3" dmcf-pid="FNhb39Ikto"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입국한 산토스 브라보스는 약 3주간 한국에 머물며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8dba6cb90abd77d309d81f7b3c353b5cebef10415ab4da7185b965338323fb" dmcf-pid="3jlK02CEYL"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토스 브라보스 “한국 첫 방문…소개할 수 있어 영광”[SS현장] 04-10 다음 윤여정 차남, 美 힙합신서 활동…“어머니 오스카 수상자, 자랑스러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