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세금 완납…현직 회계사 “통상적 절차 따른 정상 처리”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FcxxYC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be6b5b18d9e8a50a1d8b90f01d378a775d9a578cd62c4021127661ea5741f" dmcf-pid="xk3kMMGh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 판타지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61303018jseb.png" data-org-width="650" dmcf-mid="Pl3kMMGh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61303018jse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 판타지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da4bd8134e4dacc8fc821fb385f395c59a409b772270b266c2040275be763" dmcf-pid="y7a7WWe4WQ"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최근 100억 원대 세금을 납부한 가운데, 이번 사안을 둘러싼 핵심 쟁점은 단순한 체납 여부보다 과세 방식에 대한 다툼이라는 해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b5a880af88d5cee7a90b0c14f672ac8f205ce3be485b5d86bb09c42936690fb1" dmcf-pid="WzNzYYd8hP" dmcf-ptype="general">9일 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SNS를 통해 차은우 측이 정식 과세 고지 이전 단계에서 ‘과세전적부심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과세전적부심사는 과세 처분이 확정되기 전에 납세자가 과세의 적정성을 다툴 수 있는 절차다.</p> <p contents-hash="8cf8d916a4ff58b01a2cdf513943bbbbe971a14d186ea94839157951d433e7e6" dmcf-pid="YqjqGGJ6S6" dmcf-ptype="general">김 회계사는 정식 고지 이후에는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부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세금을 먼저 납부한 뒤 조세심판이나 행정소송을 통해 법적 판단을 받는 대응이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번 납부 역시 지연 납부라기보다 통상적인 세무 대응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38d1acb5770bfc9cd6855440264f34c8557d2ae00dbc87d95200c5daf2f5ea3b" dmcf-pid="GBABHHiPT8"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도 공식 입장을 통해 실제 부담액이 약 130억 원 수준이라고 밝히며,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중 일부는 환급 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개인소득세 납부와 기존 세목 간 중복 과세 여부가 함께 검토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ce4581869a0840e687a2505afd1ab3eeb5ec79af3f99b32ecc7c1031a3e61141" dmcf-pid="HbcbXXnQy4"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앞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로 탈세 의혹에 휩싸였고,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세청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2d7dd44e207fd2ee051e90e82fc2e65a169835e94ed5e975e38960abd38809" dmcf-pid="XKkKZZLxhf"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선 이탈했다” 이희진, 면허 따자마자 3억 외제차 운전 “너무 무서워”[순간포착] 04-10 다음 기은세, 이혼 3년 만에 재혼설…예비신부 띠 해명 "잘못 사" [스한★그램]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