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딥페이크 가해자 12명 실형 공개…"아티스트 성적 모욕은 중범죄"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V1wTMV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0ce52048e546551ee9772f2d5c1a98973799f8ed9408948ebe93e7b65763c" dmcf-pid="VRftryRf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BSfunE/20260410161512881mjaj.jpg" data-org-width="231" dmcf-mid="95rdu4Sr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BSfunE/20260410161512881mj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e605b0aaf3bfe78114ddf9440857730837eb67cb6734def59847c6717f1f57" dmcf-pid="fe4FmWe4d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 중 절반 이상이 한국 연예인으로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 가해자 1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히며 강경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bd47b023814fc903726fdc424fe585c77ee5c51dce4f4e325c8dc77cbc321521" dmcf-pid="4d83sYd8io" dmcf-ptype="general">SM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등 아티스트 개인 신상에 피해를 주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f59f4e218edfe6d348035df17e57c86e11c716a939a33851750486c1f897c9" dmcf-pid="8J60OGJ6LL" dmcf-ptype="general">특히 불법 음란 합성물 제작·유포·소지 행위에 대해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중범죄"라고 규정하며, 수사기관과 협조해 증거 수집 및 고소를 지속해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76889fe73651575a1cf37b0932dd6a1bf2da64a916a16e26ce8edeb46513274" dmcf-pid="6iPpIHiPMn" dmcf-ptype="general">그 결과 현재까지 진행된 딥페이크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대부분이 검거됐으며, 이 가운데 12명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8f87548874ce2f5ee1d2dd6762696a867da3f7fe2b68fd7012fce7c688bfcb4b" dmcf-pid="PnQUCXnQii" dmcf-ptype="general">SM에 따르면 이들 가해자는 징역 2년 6개월에서 최대 4년에 이르는 형을 선고받았으며, 취업제한 및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함께 내려졌다. 항소와 상고 역시 모두 기각되면서 형이 최종 확정돼 현재 수감 중인 상태다.</p> <p contents-hash="66dca66b9809515337fda28c6d032babc9832b5cb183491c154271c254fec6f9" dmcf-pid="QLxuhZLxdJ" dmcf-ptype="general">SM은 "딥페이크 범죄자들은 익명성이 높은 해외 SNS 플랫폼을 통해 불법 합성물을 유포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내 로펌과 공조하고 수사기관과 협력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다."면서 "딥페이크 제작·유포·소지에 대한 형사 처벌은 매우 엄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a4a740ae8afd98d9b588baad151f1469d3fb6cff56277f308f7c0208ba59bbb" dmcf-pid="xoM7l5oMRd" dmcf-ptype="general">또 텔레그램,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디스코드 등 플랫폼 측 협조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모든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9371e3a4c1bc91955feafe938c096207874d622fda28c0ac13520967ab1fc3" dmcf-pid="ytWk8ntWJe"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출범 반년 만에 첫 전체회의..방송 재허가·방송3법 등 후속조치 논의 04-10 다음 '5월 결혼' 조서형 셰프, 웨딩촬영·신혼여행 생략 "사경 헤매"..결혼식도 한차례 연기 [스타이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