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데뷔 1주년, 도쿄돔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아" [일문일답]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XyAA71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9cadc4367d00cb1cd0e41cbd730ab7bb66e99ae1ae1e08c1d04454359574f" dmcf-pid="6KZWcczt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브릿지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55127313dill.jpg" data-org-width="640" dmcf-mid="fb9zyyRf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55127313di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브릿지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b3b91ac74261ae6c721188d01d43702ea3ebd6e1fb034eb517699bb70a4973" dmcf-pid="P95YkkqF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데뷔 1주년, 도쿄돔 섰던 순간 가장 기억남아" [일문일답]</p> <p contents-hash="c57f86ccebed97924397b87f586130a4133f1117009bc802594a17b58483dd7a" dmcf-pid="Q21GEEB3wq" dmcf-ptype="general">'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데뷔 1주년, 도쿄돔 무대가 가장 기억남아" [일문일답]</p> <p contents-hash="c72757fa6d24ee8ef57551bd24d028511f92033f88044e9ccd57dffc7e80fa97" dmcf-pid="xVtHDDb0Oz" dmcf-ptype="general">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 동안 두 개의 디지털 싱글, 미니 1집을 발매한 이들이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가슴 벅찬 소감과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3bc197d8b55799ae26a1a627360923b5ed33a84dfd8cef6e762c969dec5aa67" dmcf-pid="yIodqqrNE7"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스킨즈 데뷔 1주년 기념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96ea865d2ddafb796a02f8057d8c6cc59febdd62c6434e19dc85fdf7c0608080" dmcf-pid="WCgJBBmjOu" dmcf-ptype="general"><strong>Q.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소감. </strong></p> <p contents-hash="c56939682c50a1578e1f7858b3c04b19ee56bb2f790cd10894ce59e5321866d3" dmcf-pid="YhaibbsADU" dmcf-ptype="general">도빈 :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말을 이렇게 실감해 본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e90e2e144cc3b69b12ab14a7588af848f7e28c56c438257cf4918977087c5f3b" dmcf-pid="G0SOii1ywp" dmcf-ptype="general">데뷔하고 나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어느새 1년이 됐다는 게 아직도 조금 신기하고 그동안 많은 순간들이 있었지만 결국 다 킨디(공식 팬덤명)랑 함께였다는 게 제일 크게 남습니다.</p> <p contents-hash="556f3106b024a9d5fca101fcc520ee27a4180bb0a72f4ac8e13374d0ad5ff9ea" dmcf-pid="HpvInntWr0" dmcf-ptype="general">다엘 : 돌이켜 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고, 해냈던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시에 1주년이란 기념일은 앞으로 맞이할 2주년, 3주년 나아가 계속되는 기념일에 다다를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날인 것 같아 가슴이 벅차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cb373acfcc2448194a6d1f7bea06261185e5477e172299d9f93518d5e6429ef8" dmcf-pid="XUTCLLFYO3" dmcf-ptype="general">태오 : 벌써 1주년이라니 잘 실감이 나지 않지만 지난 1년 동안 스킨즈와 태오로서, 킨디와 많은 분들께 좋은 에너지와 행복을 전해드렸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a61d96a99d8a269f2a3fab8f429e682f43ee706acecfb2ad972140cc88b0beaf" dmcf-pid="Zuyhoo3GOF" dmcf-ptype="general">핀 : 먼저 함께해 준 킨디들에게 감사합니다. 저희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해주신 팬분들이 스킨즈를 성장하게 해 준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년 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8778e2d6e14e6f1492673968a08e1ff0b6ac3f99f00b44b6b6b0f6891ab48be3" dmcf-pid="57Wlgg0Hst" dmcf-ptype="general">재온 : 저희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니 함께 발맞춰 더 오래오래 나아가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7aeb5f2ace00874049f4ff1b11e5ca54bbd844b6e97b40db56c882775282c3f7" dmcf-pid="1zYSaapXI1" dmcf-ptype="general">권이랑 :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희 곁을 꾸준히 지켜준 킨디들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고, 멤버들에게 1년 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a6e544243cbc147c3a7aa98994014a583a12d412e3a3b56225a32a62e749fe27" dmcf-pid="tqGvNNUZs5" dmcf-ptype="general">율 : 멤버들과 함께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킨디들과 함께 1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기쁩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d1244cdd2c3fd7d76a93a5a9694a2a15f8449cc15f8fb00f0ed12fb6b653b" dmcf-pid="FBHTjju5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브릿지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55128577zjml.jpg" data-org-width="640" dmcf-mid="4ZsExxYC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55128577zj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브릿지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0168aa1c9b896d3922709101dd9d1b3eaa71bc871723850372fcd3848f8c71" dmcf-pid="3bXyAA71sX" dmcf-ptype="general"><strong>Q.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 </strong></p> <p contents-hash="055d9a5a76f0cbb43978effa8c821efa2f199ba1cecb658878cff2bf1dc92982" dmcf-pid="0KZWccztmH" dmcf-ptype="general">도빈 : 처음 도쿄돔 무대에 섰던 순간이 아직도 제일 또렷합니다. 진짜 시작됐구나라는 걸 처음 느꼈고, 이후로 어떤 무대를 하든 그 순간이 기준이 되어주는 느낌입니다. </p> <p contents-hash="71303ca4d828bf0eb9a9396004ea4e0a2e11cb3e653d5ef9b368445575f61d0e" dmcf-pid="p95YkkqFmG" dmcf-ptype="general">권이랑 : '스킨즈 이즈 스킨즈'(SKINZN IS SKINZ) 활동이 저희의 첫 미니앨범이라 아무래도 애정이 가장 많이 가고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ddc089dc9f91b63a6dc4c0a824211f80a4d9c88fe3a997e14bf6bd0e2a36b828" dmcf-pid="U21GEEB3EY" dmcf-ptype="general"><strong>Q. 1년의 활동을 되돌아볼 때, 아쉬운 점과 뿌듯했던 점을 꼽아본다면 </strong></p> <p contents-hash="9f93683c2b58e992c1762c32077f8591fa275112089ed8c8c1e39647f6732c34" dmcf-pid="uVtHDDb0EW" dmcf-ptype="general">태오 :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자주 했는데, 저희를 보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끝낼 때마다 늘 뿌듯하고 만족스러움을 느끼고 힘을 얻었습니다. </p> <p contents-hash="03eb31624ca7a20ccf3d2a8200d95c06917da36ba0491908865de8598f683f2b" dmcf-pid="7fFXwwKpIy" dmcf-ptype="general">다엘 : 좀 더 많은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이 여러분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9f1595f5c5d3c3384cf6a34767d6527868b125558749354ee3e7f65e2679bd92" dmcf-pid="za89XXnQET" dmcf-ptype="general"><strong>Q. 함께해 준 팬들에게 </strong></p> <p contents-hash="d439489dcc7ba034788321b8b7211d805e2a4388f34076cb6f6d16a8a4172a7b" dmcf-pid="qN62ZZLxsv" dmcf-ptype="general">핀 : 누군가를 아무 조건 없이 무한한 응원과 행복을 주는 것은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들이 당연한 게 아닌 걸 알고 있기에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402ff227481243ef2508fcad5881a4fb2fffaaa594c4b98bf61b162de77ef983" dmcf-pid="BjPV55oMrS" dmcf-ptype="general">재온 : 여러분 덕에 제가 더 단단해지고 빛날 수 있었어요. 항상 곁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그 마음 잊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c31aa00b5a32308ae2f8963b4224bfbccd9751e71b7e1c8d5a09ed21996cf92e" dmcf-pid="bAQf11gRDl" dmcf-ptype="general">율 : 아직 많이 부족한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함께하자!</p> <p contents-hash="efcb7ec4f4e510993b9cba46cdee890451dcc135be12d3dcaae1ab4473c1628b" dmcf-pid="Kcx4ttaewh" dmcf-ptype="general"><strong>Q. 앞으로의 목표</strong></p> <p contents-hash="cc9baffedcddd06afad19833b380d61ea198921407a48b619173c1be67ddf230" dmcf-pid="9kM8FFNdrC" dmcf-ptype="general">도빈 : 계속 성장하면서 오래 같이 가는 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킨디들이 응원하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는 팀이 되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68cb165404e96bdae43984cfe7b3c6da24790748d0b8bf667d3bc3170f6c9be4" dmcf-pid="2ER633jJDI" dmcf-ptype="general">다엘, 율, 핀 : 더 많은 앨범을 내고, 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고, 스킨즈 단독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래방 애창곡이 될 수 있는 좋은 노래로 찾아오겠습니다.</p> <p contents-hash="a554c4da66122e57885a416678dcb4b9d5f925f33389755e2b9e947bdf23d797" dmcf-pid="VDeP00AimO" dmcf-ptype="general">태오, 재온, 권이랑 : 더 많은 분께 저희를 알리고, 사랑받는 팀이 되어 오래 기억에 남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깜짝’ 웨딩드레스의 반전…“저 결혼해요, 곧바로 =뻥” 04-10 다음 유치장 가게 된 엄현경, 전과자 낙인 위기 (기쁜 우리 좋은 날)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