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도 도입”…AWS코리아, 금융사 AI 에이전트 확산 지원 작성일 04-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1WbbsA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bd45c07e596b285a00d02cdc4cb94ba218fe08dd450b4ed6cf30ede4e09d6" dmcf-pid="fKQ2aap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552796-pzfp7fF/20260410154139215jijm.jpg" data-org-width="640" dmcf-mid="2U5yBBmj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552796-pzfp7fF/20260410154139215ji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0786dc392e83a1dd90e5dff657c3aa2bca51d46e5d01116e68a3e531105f68" dmcf-pid="49xVNNUZCz"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인공지능(AI)이 금융권 클라우드 전환의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온프레미스 중심의 금융 IT 인프라가 클라우드로 빠르게 무게중심이 옮겨지고 있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c3b2214cfcd06b3a1cbdad9610b84a374c1aa650d97ff19791accca087c3a4af" dmcf-pid="82Mfjju5y7" dmcf-ptype="general">AWS코리아는 10일 서울 역삼 센터필드에서 ‘제5회 금융사를 위한 AWS 게임데이 2026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e5dd7ce9637e5a0084104edaeab5b27b76c6b94991dd678b9e083b1dc50e4c2" dmcf-pid="6VR4AA71Wu" dmcf-ptype="general">금융권 클라우드 도입은 규제 완화와 함께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019년 데이터법 통과를 기점으로 금융사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본격화됐고, 현재는 비중요 업무는 물론 중요 업무에서도 클라우드 활용이 일반화됐다.</p> <p contents-hash="3df3431ca4cbfe251403debabebe720ab62126b75512b02ebce3fd746fff5b50" dmcf-pid="Pfe8cczthU" dmcf-ptype="general">코리안리의 경우 자체 데이터센터를 완전히 폐쇄하고 100% 클라우드로 전환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8cbb4a05718da71d1cc538b7d4130cafe707e4bbacf9b74f1ab6b86adb65dfb" dmcf-pid="Q4d6kkqFvp" dmcf-ptype="general">노경훈 AWS코리아 금융 사업 총괄은 “현재 기술·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며 “금감원 혁신금융 서비스 신청이 올 2월 기준 1000건을 넘어섰고, 이를 통해 에이전트 AI 서비스 도입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478db04d58f7ee4f0f9d8c0b8059ac82c18cdf9570951c93c68a4596664b2a" dmcf-pid="x8JPEEB3T0" dmcf-ptype="general">최근 금융 전반으로 AI 에이전트의 활용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에이전트 AI 적용 분야로 고객 접점 혁신(콜센터·채팅), 개발자 생산성 향상, 금융 프로세스 자동화 등 3가지 분야가 꼽혔다.</p> <p contents-hash="feaf04a8b42a43f11d26f97b979b58c4ed7cfa14c785a8894f7cb8e62e7dd882" dmcf-pid="ylXvzzwah3" dmcf-ptype="general">구태훈 AWS코리아 금융 전문 수석 솔루션즈 아키텍트는 “국내 일부 은행에서는 AI 시스템이 콜센터 상담을 대응하고 채팅 응대까지 수행하고 있다. 자동화 영역에서는 보험 언더라이팅, 보험 청구 처리, 기업 신용 평가, 사기 탐지 등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까지 에이전트가 파고들고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22b2ef8fd16a26983f0e9948f3091cf439eb022f547deb0d7c7014dc38187af3" dmcf-pid="WSZTqqrNSF" dmcf-ptype="general">AWS코리아는 AI 에이전트 기능 구현의 핵심 축으로 아마존 Q 디벨로퍼와 키로를 강조했다. 아마존 Q 디벨로퍼는 코딩·테스트·문서화·코드리뷰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지원하는 AI 어시스턴트다. 키로는 요구사항 정의부터 설계·개발·배포까지 이어지는 스펙 기반 개발을 구현하는 자율형 에이전트 IDE다.</p> <p contents-hash="5d6da00255d677193387bb1aa04f7c05d517a9d8a9b3ead72b741c8830e5826a" dmcf-pid="Yv5yBBmjlt" dmcf-ptype="general">금융사 AI 에이전트 도입 사례도 공유됐다.</p> <p contents-hash="854e5adef5c5638979b2098fff1a7a60f7ccd5fe96a03f02a0fed92b7a1fd663" dmcf-pid="GT1WbbsAC1"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KB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이 대표적이다. KB증권은 아마존 베드락 기반 임직원용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6개월 만에 투자분석·법무검토·리스크검토 등 6개 에이전트를 출시했으며, 대고객 서비스 출시도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d3946cfbb463bd90f11feeba0b47cfccae17ef530f8dd2b8f005d0d3121eead4" dmcf-pid="HytYKKOcT5" dmcf-ptype="general">카카오페이증권은 사내 AI 어시스턴트 ‘춘시리’를 통해 코드 리뷰, 장애 대응, 사내 시스템 안내 등 개발·운영 전반에 에이전트를 활용 중이다.</p> <p contents-hash="3f2d90dc59b7bfa79d17b08fd8b1e6f47d40069ff2c6893d07d7f714554fbbf5" dmcf-pid="XrvsFFNdCZ" dmcf-ptype="general">무디스가 해외 대표 사례로 꼽혔다. 무디스는 100개 이상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전체 문서의 80% 이상을 멀티 에이전트로 처리하고 있다. 기존에는 수 주에 걸쳐 작성하던 기업 심사 보고서를 에이전트 도입 후 매일 자동 생성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22f3586c9ea4835a81358db48010b8b90896bae31932174ce83f92f744068096" dmcf-pid="ZmTO33jJhX" dmcf-ptype="general">구태훈 SA는 “에이전트 AI는 모든 기업이 사용하게 될 것이다. 금융권도 예외가 아니다. AWS코리아는 안전한 실험 환경과 검증된 사례를 바탕으로 금융권 AI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bf224110428e9329f695c356e93b1309cc33e05ebfd889b45c88591421db4a" dmcf-pid="5syI00AihH" dmcf-ptype="general">한편, AWS코리아는 게임데이 행사와 AI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금융권의 AI 개발 역량 내재화를 지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신까지 '오디오'로 구현…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서사' 예고한 韓 작품 ('리버스') 04-10 다음 '나솔' 31기 경수, '공유 닮은꼴'의 반전 이력…아나운서 출신이었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