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복 이희진, 면허 따자마자 3억 마이바흐 탑승…"피 말라서 못하겠다" [마데핫리뷰]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LwCC8B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c11fab6f655b8f7708ed7a33ea6b3f2978feb8a179e2746e92d98e87b3c12" dmcf-pid="1qorhh6b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복스 이희진/유튜브 채널 '찐자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52427221luum.png" data-org-width="640" dmcf-mid="QvkOvvx2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52427221luu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복스 이희진/유튜브 채널 '찐자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b23ac960a862f00a414c4e0e33caf6f0c7edfff5dc1473f9f02b7b79916c2" dmcf-pid="tBgmllPK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벤츠 마이바흐의 시승감에 놀랐다.</p> <p contents-hash="14152cbc960f5df88a55f33690c069552479a4f083e6547d9fcfa840fef8a2a0" dmcf-pid="FbasSSQ9Oa"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찐자매'에는 '면허 따자마자 3억짜리 마이바흐 끌고 한강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43795129fab05ab82c1c256ba701bab1234a59ca1ba1d7d9c72d231c1718685" dmcf-pid="3KNOvvx2E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심은진과 이희진은 벤츠 매장을 찾았다. 심은진은 "언니가 오늘 벤츠를 몰아야 한다. 보험도 들어져있다는데 보험 처리를 할 만한 일이 생기면 안 되겠지"라며 "이 차를 내가 타야 한다는 게 떨린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2c0be16ac9d39c646f329b129febec7975113e468d3ae1e75f472a5b4f5ce4" dmcf-pid="09jITTMVEo" dmcf-ptype="general">다양한 모델을 살펴보던 중 심은진은 "우선 이걸 몰 수 있는 실력이 돼야 한다. 사고가 난다기보다 주차가 문제다. 여기저기 다 긁힌다. 첫 차가 국산차였으니까 망정이지 범퍼카였다. 오른쪽 문을 계속 교체했다"고 경험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2df85783a5eba3d60401427048a9ba8c79fe524b1cc35767f44e7b824af1672" dmcf-pid="pW2eoo3GOL"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마이바흐 모델을 구경했다. 차량 가격은 4억 160만 원부터 시작한다고. 이희진은 "뒷자리 장난 아니다. 나중에 나이 들어서 매니저 두고 이런 차 끌고 다니고 싶다"고 희망했다.</p> <p contents-hash="0b459f42eb4ad56b16ffb53865bad00476454b87d0e59917d56ff6daf3b479f4" dmcf-pid="UYVdgg0Hwn" dmcf-ptype="general">이희진과 심은진은 마이바흐 GLS 모델을 끌고 한강 공원까지 이동했다. 주차까지 완료한 이희진은 "진짜 피 말라서 못하겠다"면서도 "내가 길거리에서 운전을 했다"며 뿌듯해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핑크vs블랙’…‘혼주’ 최환희, 최준희와 넥타이 색 두고 티격태격 04-10 다음 활기 찾은 극장 덕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왕사남’ 각본집 베스트셀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