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내 명의 집도 없지만"…이혜성, '1억 이상' 고액기부자 됐다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puQQWI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c80b79797b34368e200085ace7be02faa56ab1a4f3270dfe1cecd1608d8f1" dmcf-pid="pywmXXn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51345424vp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qbddZv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51345424vp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164be4f7857e62067d8d398bebd037635b1276161627c913af0c09780d892" dmcf-pid="UWrsZZLxY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통 큰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e21a9c1d12d3c4a979bd7128a54424b6d58d8a3e298ad8bfba9bd4728f1959" dmcf-pid="uYmO55oMZd" dmcf-ptype="general">10일 이혜성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소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11cfe02b92b3afd6abd95275d42c9f0df51635982353ebf0367371269ec0768" dmcf-pid="7GsI11gRGe"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단정한 화이트 의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1ca8a006e9e0eabb4b06d9b39ccb6fb5efe4d90d599c861a34e2f4174c6f7a4" dmcf-pid="zHOCttaeGR"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서울에서 483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며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가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나눔에 TPO가 따로 있을까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bb7e88a2d068fb99cdccd7c0f34dc3fed655692f831c1dc8e579482069e1b9" dmcf-pid="qXIhFFNd1M" dmcf-ptype="general">이어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동참해보고 싶었다”며 기부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25d47eb5df64bf8fe525b7d00ab5100f58353eac746537d86187ceb07d40e2" dmcf-pid="BZCl33jJ5x"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와도 연결된 기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혜성은 “'1% 북클럽'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어 그 사랑을 ‘책’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 유튜브 수익금은 백혈병 및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희망을 키워가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515ce748aeace373cfab3fe00ccd409548744732cf3c8782cd8c588bea4ec2" dmcf-pid="b5hS00Ai1Q"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번 기부 덕분에 더 열심히 유튜브 활동을 해나갈 동기가 생겼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cbdff4a07756e7ccd4982638b8114a4f0aea82273052a2b9985c0adb556a9" dmcf-pid="K1lvppcn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51346791eq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3khS00Ai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51346791eq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6a974e8d27fb0a03ee32f998216d7f3f6d9fed17cf1a49ae82c1cf99bea19f" dmcf-pid="9tSTUUkL16"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혜성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7e1c0dbb4871ccd74eaafac973ea547938573d95941c874fdd8afeb8e2d74aa2" dmcf-pid="2FvyuuEo58"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483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습니다.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가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나눔에 TPO가 따로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동참해보고 싶었습니다 :)</p> <p contents-hash="c588ed9b09b0632c356017f5f7b21d95dafa9aa7f9915aaeab74a13bba768cd7" dmcf-pid="V3TW77DgH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1% 북클럽>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중이라, 그 사랑을 “책”으로 돌려드리고 싶었어요.</p> <p contents-hash="2809c419c89828b5a5ccc764c24fe8c5bc2b8ab9a9fec472282ab2d54a7518f2" dmcf-pid="f0yYzzwa1f" dmcf-ptype="general">제가 앞으로 기부해나갈 유튜브 수익금은 백혈병 및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희망의 면역력을 키워가는 데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번 기부 덕분에 앞으로 더욱 가열차게 유튜브 활동을 해갈 동기가 생겼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9c0be7a089e3bcef0e52051cac2fa4b6d17ce0c1ac97626a68dd0c79a38e9ec4" dmcf-pid="4pWGqqrNXV" dmcf-ptype="general">사진 = 이혜성 계정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8UYHBBmj12"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방송3법 하위법령 마련…공영방송 지배구조 손질 04-10 다음 '미우새' 장롱면허 김희철, 사고 이후 20년 만에 운전에 나선 이유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