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아내' 곽튜브, 김영란법 위반 의혹→고개 숙여 사과…"3천만 원 기부·차액 지불"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곽튜브, 산후조리원 측에 차액 전액 지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AeNNUZ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617793cead373cdb06280b74fee191009acafd1dcdc42f901fac95ff9b7b1" data-idxno="690412" data-type="photo" dmcf-pid="yGHIYYd8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45636008pfov.jpg" data-org-width="720" dmcf-mid="PwEicczt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ockeyNewsKorea/20260410145636008pf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8b248e91cd33476c24e5b3fc3da0fbad186895b90c4348739d2c1f55a3c590" dmcf-pid="YXZhHHiP3J"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최근 불거진 협찬 논란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924afe437b7d00c1814fadf00f09ea670333a7dd68aa36977e6b27383067e44f" dmcf-pid="GZ5lXXnQzd"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10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산후조리원 이용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마음이 무겁다"며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6f00263de2e27f32824c16b31e8ee8219bd35ae9a3884205a305c2c075d2de5a" dmcf-pid="H51SZZLx7e"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자의 출산 이후 조리원 측으로부터 호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를 협찬받게 됐다. 당시 개인 계정을 통해 협찬 사실을 알렸으나 상세한 범위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고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다"고 되짚었다. </p> <p contents-hash="3e866bbc932af3f7945ec77f4cd63752bc6163ba198847e6fa7326044ae04316" dmcf-pid="X1tv55oMuR"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이후 법률 자문을 구했고, 해당 협찬이 저와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며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신중하지 못했다는 곽튜브는 "이번 일을 겪으며 제 자신과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됐다"며 미혼모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b36cc143b45eeeffe2e46c0f586ba66741f50d8529621390143053980311dae" dmcf-pid="Z1tv55oMpM"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그는 산후조리원 측에도 협찬받은 차액을 전액 지불했다고. 끝으로 "앞으로는 법적 기준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도 더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 다시 한번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93f49f6ea33bd0bf377b87b9991aaf642fcf444d645168e13db89b7faae1f99" dmcf-pid="5tFT11gRpx" dmcf-ptype="general">앞서 곽튜브는 지난 1일 산후조리원에서 육아하는 근황을 전하며 해시태그를 통해 협찬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다수의 유명 인사들이 이용하는 최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fcd058c80a163b252dac490692eefc98669eca6e1bcd6b7639ce8dc2df197302" dmcf-pid="1F3yttae0Q" dmcf-ptype="general">이후 그의 아내가 공무원이라는 사실이 거론되면서 협찬이 '김영란법 위반'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곽튜브의 소속사 SM C&C는 "전체 협찬이 아닌 업체 측 호의로 객실 업그레이드만 받았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t30WFFNdzP"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 '법적 문제 無' 주장→"미혼모 가정 위해 3천 기부" 04-10 다음 윤여정 아들, 유튜브 출연해 “난 미국계 한국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