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미디, 日 요시모토 흥업과 다시 뭉친다…5월 합작 코미디 공연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o1yyRf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afd11a7eb7525d0616940ab28c1a18e54aae805e6797bee1225c5c5cf9972" dmcf-pid="tvgtWWe4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메타코미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41529588rrux.jpg" data-org-width="1400" dmcf-mid="517cnntW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1/20260410141529588rr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메타코미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86226fa152b71cd2742ce5d3357a4e115cfda2795a5dd8f088b18d1e60d9ea" dmcf-pid="Fzv6bbsA5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국내 코미디 대표 레이블 메타코미디가 한일 코미디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시 한번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52bb0dce74afabaa0c1f41d0e7cf3f438af9378bf6fc715bd990c88f91b3ddd" dmcf-pid="3qTPKKOc1S" dmcf-ptype="general">10일 메타코미디는 '바보회의 프레젠트 도쿄 오와라이 라이브 인 코리아 볼륨3 바이 메타코미디'라는 제목으로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일본 요시모토 흥업과 한일 합작 코미디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32602ce851147fefcf3ac01a8ec4612819d7f175e4cb4cad128566e2cba957" dmcf-pid="0ByQ99IkZl"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하는 초특급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에서는 유스데스크, 뚝사대w, 몬놈즈, 카우클럽, 희극인즈 등 메타코미디에서 운영 중인 메타코미디클럽 홍대 공연을 중심으로 맹활약 중인 팀이 출격하며, 일본에서는 5GAP, 트렌디 엔젤, LLR, 피크닉, 슬림클럽, 헤이세이 노부시코부시의 요시무라 타카시, 블루레이디의 다나카 료 등 요시모토 흥업을 대표하는 인기 코미디언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6cf54af9cb54e682f72f5d2599ef82db4df32239d3aa6b59a0e92ec752ec1cd4" dmcf-pid="pbWx22CEY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합동 무대를 넘어 한일 코미디 스타일의 진수를 한 자리에서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구성으로 꾸며진다. 팀별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코미디 무대에 출연진이 함께하는 예능형 게임 코너까지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1d0335f32021e8f256e0d82c9c292aef2ca3729f207da7a25b504a744525767" dmcf-pid="UKYMVVhDHC" dmcf-ptype="general">진행은 한국어로 이루어지나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관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반대로 한국어가 낯설게 느껴지는 해외 관객들도 편안하게 웃을 수 있도록 공감형 코미디 무대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6e13d26d0b4c326b9dd1b357e8d880d6342bbcd57f17ad4401be4926eb14d2b" dmcf-pid="u9GRfflwZI" dmcf-ptype="general">앞서 메타코미디는 지난 2024년 9월 요시모토 흥업 소속 코미디언들이 내한해 서울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 전석 매진 속 라이브 합동 무대로 한일 문화 교류의 물꼬를 텄으며, 이듬해 3월 메타코미디 소속 코미디언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와 오사카에서 현지 관객들과 호흡하며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어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8eb313f73ecafdd091a2d6c59e2887f496407d175573348a4cf6e9fd7a050010" dmcf-pid="72He44SrtO" dmcf-ptype="general">인기 바통을 이어 그해 4월 서울 백암아트홀과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 요시모토 흥업 소속 코미디언들과 함께하는 합동 공연을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d11f41ed786ece6dbec8f67173e25e8fc711990d07ee2604328317a7611f64f" dmcf-pid="zVXd88vmts" dmcf-ptype="general">메타코미디가 손을 잡은 요시모토 흥업은 일본에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형 연예 기획사로 일본 전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6000여 명 규모의 탤런트가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b739e28e7e6e2e1b4507f5fb8924d291332d34ec1acb6f6f5109e8d51f8a07bf" dmcf-pid="qfZJ66TsXm" dmcf-ptype="general">한편, 메타코미디와 요시모토 흥업이 뜨겁게 재회하는 공연 티켓은 10일 오후 2시부터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됐다.</p> <p contents-hash="e20eee05baa28fb5fc921660b35d709e2b3149dc970fecc338c3ba4357a4b6fd" dmcf-pid="B45iPPyOGr"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리원 협찬' 곽튜브 "공무원 아내 직무와 연관성 無, 3000만원 기부"[전문] 04-10 다음 ‘컴백’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신곡도 맛깔난다…록밴드 매력 폭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