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日 선수 꺾고 아시아선수권 4강행…그랜드슬램 '순항' 작성일 04-10 19 목록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세계 1위)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눈앞에 뒀다.<br><br>안세영은 10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토모카(세계 9위)를 2-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첫 번째 게임에서 팽팽한 승부 끝 21-16으로 승리한 안세영은 두 번째 게임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21-10 승리를 거뒀다.<br><br>안세영은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을 모두 석권한 안세영이지만, 아시아선수권 정상은 아직 오르지 못했다.<br><br>지난 2023년 은메달이 최고 성적인 가운데, 우승에 성공한다면 역대 여자 선수 두 번째 그랜드슬램 대 기록을 세운다.<br><br>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심유진-오쿠하라 노조미 맞대결의 승자와 격돌한다. 관련자료 이전 정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손본다...의무대상 확대·관리체계 강화 04-10 다음 슈퍼레이스,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 체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