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내일(11일) ‘코첼라’ 뜬다…신곡 ‘핑키업’ 최초 공개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Cpoo3G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a0eb9966acd2ccab043d00afdf109ff73a2bfc3443658d63e85cd9921af96" dmcf-pid="zHhUgg0H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40304674uyku.jpg" data-org-width="650" dmcf-mid="u0w5eeXS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40304674uy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qXluaapXd7"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75395fb0c74d29d287208d3adf8e7a9562a002ecee369508961fba0ba2ca62c" dmcf-pid="BZS7NNUZLu" dmcf-ptype="general">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신곡 'PINKY UP'(핑키 업)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0d4c1b6d4dd2f4efb079332c1a367fbc29d5adfbe62702c992d35f2db0015c4a" dmcf-pid="b5vzjju5JU" dmcf-ptype="general">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발매된 ‘PINKY UP’은 강렬한 퍼커션과 베이스, 화려한 신스 질감이 어우러진 에너제틱한 펑크 스타일의 곡이다. 현란한 비트 아래 우아함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p> <p contents-hash="3c5cc0cbd53e7be96a4312b6749bcf1bc0c8ab6d6de768d7b439eccf142a2c6f" dmcf-pid="K1TqAA71Lp" dmcf-ptype="general">KATSEYE는 지금 이 순간을 강렬하게, 또 현재에 몰입해 거침없이 살아가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어(It’s a state of mind)”라는 가사가 KATSEYE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p> <p contents-hash="6bea49e4a759c98ade0a353801bb70e21cce76d5ff3e4a1de3a0a187cf57959b" dmcf-pid="9tyBcczti0"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속 KATSEYE는 단조로운 일상을 자신들만의 놀이터로 바꾸어 놓는다. 익숙한 장소들이 이들의 에너지로 인해 기쁨, 자신감, 그리고 연대감을 표출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강렬한 눈빛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KATSEYE의 모습도 매력적이다. ‘PINKY UP’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에 맞춰 새끼손가락으로 뿔을 만드는 듯한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cd30be834af464be65e83b05dd629193a27a9f5eb55ce0d191432ef5d482f406" dmcf-pid="2FWbkkqFi3" dmcf-ptype="general">‘PINKY UP’을 통해 KATSEYE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들은 그간 발표하는 곡마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독창적인 색깔로 팝의 경계를 확장해왔다. 라틴 팝 장르 히트곡 ‘Gabriela(가브리엘라)’에서는 플라멩코를 연상시키는 관능적인 안무로 화제를 모았고, ‘Gnarly(날리)’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는 이들의 풍부한 표현력과 사이키델릭한 아우라를 대중에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2a5b409328cdb3e1788bd2b4886868b319ee848f6aaae9a7d76126b5ecbc8d2a" dmcf-pid="V3YKEEB3dF" dmcf-ptype="general">KATSEYE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격, ‘PINKY UP’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fDoSVVhDMt"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wgvfflwn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한나 박정원 김기택 이도현 노재원 공통점은?..함께 만들어 온 ‘소라별 이야기’ 15주년 04-10 다음 이시영, 아들 하교 인증하다가 '의문의 남성' 대문 앞에…가방까지 들어줬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