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 향한 솔직한 속내 "'유라인' 들어가고 싶지만 불러줘야지"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eMOOfz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21abe3e7038d3d09ca6d43f62b1fc1ba27408067fd2f7c6d0205815394d1e" dmcf-pid="XLJeCC8B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34528871hofc.jpg" data-org-width="647" dmcf-mid="WPJeCC8B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34528871ho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68567ff743d7e12fa1101594cce049d00cfbcb0fd0d8e011609be5c8b5138b" dmcf-pid="Zoidhh6bl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유라인' 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106a3de793643a95959bd7d37c10f805fe0c269d6bb7748e64782619ab746a8" dmcf-pid="5gnJllPKSG" dmcf-ptype="general">김승혜는 최근 양상국의 잦은 방송 출연을 언급하며 "요즘 계속 나오시니까 '유라인' 들어간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유라인'은 유재석을 언급하며 대세 입지를 간접적으로 짚었다. </p> <p contents-hash="e1284a250cdeb227219a82679f8e7b156bd4921072a8121d955c26e12a5eff1b" dmcf-pid="1aLiSSQ9WY" dmcf-ptype="general">이에 양상국은 "들어가고 싶다"며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불러줘야 가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이어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51d0a36fb8205fa4296b8b59d46ce157ed7e89c975033349a3bacde45cd517" dmcf-pid="tNonvvx2CW" dmcf-ptype="general">이어 김승혜는 "요즘 스케줄 꽉 찬 거 아니냐"고 묻자, 양상국은 "라디오가 매일 있어서 늘 바쁜 느낌"이라면서도 최근 변화를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놀면 뭐하니? 이후 일이 미친 듯이 들어온다"며 "끝이 없을 정도로 섭외가 들어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59610782e657978291b0669af04e8dcd84d2b9f4e765e168ba0fecd081095" dmcf-pid="FjgLTTMV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34529039bnql.jpg" data-org-width="550" dmcf-mid="Yxsr33jJ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34529039bn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40bcc9bac2d403fd1b7f2397e71739ab12311191d581b3ca507779fd2c0d55" dmcf-pid="3exPrr9UWT" dmcf-ptype="general"> 특히 양상국은 과거 아는 형님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시청률도 잘 나오고 분량도 많아서 스타 되는 줄 알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후 '놀면 뭐하니?' 출연을 계기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그때부터 진짜 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071c32d76e8ed7cc48cf49bdfdb2b5ca95577b5ec976fb9e95c7cac59cd8b2a" dmcf-pid="0dMQmm2uhv" dmcf-ptype="general">또 "요즘 사람들이 '찰스 왕자 닮았다'고 잘생겨 보인다고 하지 않나"는 질문에, 양상국은 "나도 영국 왕실 얼굴인 것을 처음 알았다. 과거의 내 얼굴은 엉망이었다. 근데 나이 들수록 내 자신이 중후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이며 달라진 반응까지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7cc23f3751a83c58f6278f99933b4fcb4e41cee07a83089e01377233aa5503" dmcf-pid="pJRxssV7vS"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혜는 "진짜 대세 된 것 같다"고 맞장구를 쳤고, 양상국은 "지금 이 기회가 감사하다. 영원한 건 없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호감과 비호감 사이를 잘 타야 한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ea0f409d467188512d957bff7f86a3629f89ceee469ade1d0f55208292f49e9" dmcf-pid="UieMOOfzCl" dmcf-ptype="general">한편 양상국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범죄와의 전쟁' 에피소드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그는 허경환의 시골에서 갓 상경한 동생 역할로 등장해 말 한 마디 한 마디마다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힘입어 재출연은 물론 '김해 왕세자'로도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9ee021d3746fec4c231ace0ea4a6e6d157dd239f7e0db6146153ced6a30018f0" dmcf-pid="undRII4qvh"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25시’ 이찬원, 레드벨벳 아이린 만난다 04-10 다음 씨야, 12일 '뉴스룸' 출격…향후 활동 계획 공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