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길들이기'의 귀환... 넷마블, 이용자 친화로 글로벌 승부수 작성일 04-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Ue22CE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1a4d5020863924c911a067f96c7d6a167de9e6f75e103a04029778874022a" dmcf-pid="FnudVVhD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은 9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사옥에서 '몬길: 스타다이브' 론칭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다행 넷마블 사업본부장(왼쪽)과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가 게임을 소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etimesi/20260410133102170pggd.jpg" data-org-width="700" dmcf-mid="1YgTwwKp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etimesi/20260410133102170pg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은 9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사옥에서 '몬길: 스타다이브' 론칭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다행 넷마블 사업본부장(왼쪽)과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가 게임을 소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81ca8ec19e8ad226ff4e96e918daa1e3838da644e872cafa211bcc8ac8d12" dmcf-pid="3L7Jfflw5y"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친화적 설계와 글로벌 공략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확률형 아이템 구조 개선과 난이도 완화, 입소문 중심 마케팅을 통해 '국민 RPG' 부활을 넘어 해외 시장까지 정조준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d511fec4d2d81fc29a9a1deb8aee94485b088017e97def00439ba8d53af0c453" dmcf-pid="0ozi44SrZT"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9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사옥에서 '몬길: 스타다이브' 론칭 공동 인터뷰를 열고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서비스 방향성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 이다행 넷마블 사업본부장,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0bded4a637c885839c944ddf4a8cee5c48fe026cc49a134460eff2cee2ff6b4" dmcf-pid="px16zzwa5v" dmcf-ptype="general">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돼 누적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이다. 오는 15일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된다.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우선 지원하며 향후 콘솔로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2ca0c22298b6bbdbdf00ad211ff6a13c4a6f69882366000fb33217a7f0c5182" dmcf-pid="UMtPqqrNYS" dmcf-ptype="general">이번 신작에서 넷마블은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 게임 시작 시 '쉬움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난이도 변경에 따른 보상 차이를 최소화했다. 조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UI 크기 조절과 다양한 입력 방식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73089aa10f98e6cb9bc29acf2b49a4e86caafef691ba79528de15af83b67ba8" dmcf-pid="uRFQBBmjtl" dmcf-ptype="general">비즈니스 모델(BM) 역시 이용자 신뢰 확보에 방점을 찍었다. 캐릭터 소환 90회, 아티팩트 소환 80회 시 확정 지급하는 이른바 '천장 시스템'을 도입하고, 확률 공개 수준도 강화했다. 김건 대표는 “상술이 아닌 재미 중심의 설계를 택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5182a91e9de4c6124d74e619b486701ce1e39037ee98582683ab82083345e1f" dmcf-pid="7e3xbbsAGh" dmcf-ptype="general">게임성 측면에서는 3인 파티 기반 태그 액션과 몬스터를 장비처럼 활용하는 '몬스터링', 전투 중 소환을 연계하는 '링크 체인' 등 신규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집형 RPG의 핵심 재미를 강화하면서도 액션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엔드 콘텐츠로는 '전설 몬스터'가 순차 추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3a5a13060923e6a1c2c80114909abc460d66d5397471b25611b3e05eb146f5d" dmcf-pid="zd0MKKOctC"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독일 게임스컴, 일본 도쿄게임쇼, 미국 GDC 등 주요 전시회에서 시연을 진행하며 현지 반응을 점검해왔다. 특히 콘솔 패드 기반 플레이 테스트를 병행하며 해외 이용자 환경에 맞춘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603c8cc6a79e9f18d749e93bdfe3ba6bac57f7e63609d5004bf8a15f2280bc0" dmcf-pid="qJpR99IkYI" dmcf-ptype="general">이다행 본부장은 “국내에서는 IP 인지도가 있지만 해외에서는 게임 자체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지 시연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된 만큼 바이럴 중심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ab709ca94276d4a3db7a1b43994a7d23fbbd3b58fbc9631123a5e3ea1fe1dc" dmcf-pid="BiUe22CE1O" dmcf-ptype="general">세계관 차별화도 주요 전략이다. 조선 후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동양풍 지역 '수라'를 구현해 기존 서브컬처 게임과 차별화했다. 단청, 악기 등 세부 요소까지 고증을 반영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독창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e603d8357fc0fe1fa5326f001618e4a9c3c5b75f11d4babb78d132122de6717" dmcf-pid="bnudVVhD1s" dmcf-ptype="general">김건 대표는 “이번 작품은 IP의 부활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 만큼 게임 자체 경쟁력에는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cc4205d7d228935b4da1a776dba0faa9d82cad9ee0b657c31f955bb7b2156e" dmcf-pid="KL7JfflwZm"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데이터랩]4월 10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04-10 다음 "즉전 1선발 가능?" 유승은·김민... 야구선수 못지않은 시구 실력 뽐내는 이들은 '시구 정통파 등장'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