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PBA 3대 총재 취임 "팀과 상금 늘리겠다" 작성일 04-10 22 목록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프로당구협회 PBA 3대 총재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br><br>고양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윤영달 신임 총재는 "팀리그 출전 팀을 10개에서 12개로 늘리고, 대회 상금도 증액해 투어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br>또 모든 동호인이 출전하는 축제와 같은 오픈 대회를 열 것을 대한당구연맹에 제안했습니다.<br><br>PBA 투어는 다음 달 드래프트를 한 뒤 5월 중순에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다인리더스-알고리즘랩스, AI 학생성공지원플랫폼 구축 협력 04-10 다음 [속보] 안세영, 크게 혼냈다…日 배드민턴 아이돌 마장 뒤집기 쇼→아시아선수권 8강 1게임 21-16 따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