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뽀뽀뽀’ 출격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Uo33jJ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38b9fedf5dfc1870f81248be804e387a2b1d9ef239b381f53cbc8e09036c9" dmcf-pid="6fug00Ai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사, ‘뽀뽀뽀’ 출격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31502083jbsa.jpg" data-org-width="680" dmcf-mid="4hm7DDb0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31502083jb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사, ‘뽀뽀뽀’ 출격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5a86857a8556537df6bf4352aa6d1fe0e451827f56454dbc6636c720be6fb9" dmcf-pid="P47appcnFA" dmcf-ptype="general">가수 화사가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을 찾았다. 오는 4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608de08332991a27cca2566a09e1579b1b5fca569fb4899289178b20bdef382c" dmcf-pid="Q6qjuuEopj" dmcf-ptype="general">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70ac12f9ebde6e98578575e714c2803c6700e01869511614433560664bbac439" dmcf-pid="xPBA77DgzN" dmcf-ptype="general">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74ba59377090405c1071d1bbbdddda11c2e1509995b02bf6c76dea59451b398" dmcf-pid="yvwUkkqF0a" dmcf-ptype="general">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MBC ‘뽀뽀뽀 좋아좋아-마음약국’은 오는 4월 13일(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br>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예능돌로 거듭나나…‘플레이즈나’ 숨막히는 심리 게임 흥미진진 04-10 다음 [빅픽처] '힌드의 목소리', 영화의 힘과 재연의 윤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