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레전드 대거 출연→치열한 경쟁 예고…야구팬들 기대감 높이는 韓 예능 ('야구대장')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7Nvvx2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65095dc3d66529a0eb07918c10c31ae4ce4cd15c894521de418fd2506b448" dmcf-pid="56zjTTMV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49003rfus.jpg" data-org-width="1000" dmcf-mid="2gkAyyRf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49003rfu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0cf017a2552c08ed9dfd3e18749a01fb21f26ae6588b137a3b0a93f8a5a70" dmcf-pid="1PqAyyRfk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0401eiiy.jpg" data-org-width="1000" dmcf-mid="VKedmm2u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0401ei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f14618bfdbb3536ff996ce347fb1c514c3d51339c87aa6a8eb7c5cc3ce1b2a" dmcf-pid="tEiYBBmjj9"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대한민국 야구 팬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역대급 유소년 야구 프로젝트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9185199b8877246e022562b66924a5bb35690fa9d6a76c624e76a605657f20fd" dmcf-pid="FDnGbbsAjK" dmcf-ptype="general">그간 '날아라 슛돌이'를 시작으로 '씨름의 희열' 등 비인기 종목과 유스 스포츠를 예능의 영역으로 끌어올리며 '스포츠 예능의 명가'라는 독보적인 타이틀을 거머쥔 KBS가 이번에는 한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야구를 선택했다. KBS2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첫 방송을 불과 3일 앞두고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eff67fd2de328ffe8c0bcf152df594334ba67aa54b1d6af25c8e8bdc048aa6a" dmcf-pid="3wLHKKOcab"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예능적 재미를 넘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의 땀방울과 성장을 진정성 있게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핵심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0a74a3c683aca37bd884bb31a613bc5d4654b6b10354adea4b177e64316bc" dmcf-pid="0roX99Ik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1765jsq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vT77Dg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1765js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f17c8e747262a4ad39a9d8a388f0cf649eb0043a8874c89ac8d6f239423930" dmcf-pid="pmgZ22CEcq" dmcf-ptype="general"><strong>▲ 야구계 '김나박이' 감독 4인방의 등장</strong></p> <p contents-hash="0359e806a0ea4e4c35d935713035eeab50c1c3aa59610b21a0f60cecd16787c8" dmcf-pid="Usa5VVhDgz"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대목은 화려한 출연진이다. 가요계에 가창력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김나박이(김범수·나얼·박효신·이수)'가 있다면, '우리동네 야구대장'에는 한국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타자들이 포진해 있다. 한화의 영원한 4번 타자 김태균, KIA의 해결사 나지완, LG의 심장 박용택, 그리고 롯데의 자존심이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그 주인공이다.</p> <p contents-hash="f8b880bee5d09ca2153d1d062866bff94379216e725676c4df205f57ffd48508" dmcf-pid="uON1fflwc7" dmcf-ptype="general">이들은 KBO 리그에서 도합 수천 개의 안타와 홈런을 기록한 레전드 중의 레전드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최초 지도자'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태균은 충청의 자존심 '리틀 이글스'를, 나지완은 광주의 맹주 '리틀 타이거즈'를, 박용택은 서울의 강자 '리틀 트윈스'를, 이대호은 부산의 거인 '리틀 자이언츠'를 각각 맡아 팀을 진두지휘한다.</p> <p contents-hash="73b8577c775922ad8a4ce2c36609604fe8fec6c9bec1fac47fba1cc0c780f024" dmcf-pid="7Ijt44Srgu" dmcf-ptype="general">선수 시절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들이지만, 아이들을 지도하는 일 앞에서는 초보 감독의 풋풋함과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용택 감독은 현역 시절 얻지 못한 우승의 한을 풀기 위해 "이번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반드시 우승해 '우승택'이라는 별명을 완벽하게 굳히겠다"며 남다른 전의를 불태웠다. 경기 상황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감독 4인방의 리얼한 표정 변화와, 유효적절한 전술을 짜내기 위한 고도의 지략 싸움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a628860ec071097f08bb176c1447bbc75c972856b01b7998621420c58b0c89" dmcf-pid="zCAF88vm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3410seb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dJssV7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3410se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c08f118095cae7ca29eb9c974ffb5dbd41ba35c50dc1103afaaeb51eb2f312" dmcf-pid="qhc366Tsjp" dmcf-ptype="general"><strong>▲ '제2의 이정후·김도영'은 누구? 48인의 유소년 루키가 쓴 각본 없는 드라마</strong></p> <p contents-hash="5f98a6b440316022077ef7031de01e7dd78324ebd4f099c5b2f47e8ba258f541" dmcf-pid="Blk0PPyOc0"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진짜 주인공인 유소년 선수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단순히 운동을 잘하는 아이들을 모아놓은 것을 넘어, 야구계 관계자들이 장기적으로 주목해야 할 '슈퍼 원석'들을 대거 발굴했다.</p> <p contents-hash="2868b93823d776a9fac031a3783df725782acb7b94c7b068bdc5140f61d46d76" dmcf-pid="bSEpQQWIc3" dmcf-ptype="general">치열한 예심과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인원들은 각 팀당 12명씩, 총 48명의 최정예 U-10(10세 이하) 선수들이다. 이들 중에는 제작진과 코칭스태프 사이에서 '만장일치 원석'으로 꼽힌 작은 거인 김준석을 비롯해, 압도적인 수비 범위를 자랑하는 좌익수 최진호, 팀을 하나로 묶는 카리스마 캡틴 이효준, 그리고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는 1선발 후보 유효준 등이 포진해 있어 벌써부터 팬덤 형성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c0183d5e963d91ab0b8504b2dd9175082bca158b6fde83ca59029b37c3b6e29" dmcf-pid="KvDUxxYCcF" dmcf-ptype="general">특히 현장 관계자들을 경악게 한 것은 이들의 경기력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프로야구 선수들을 연상케 하는 날카로운 타격 메커니즘과 정교한 투구 폼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실제로 '리틀 타이거즈'의 이승원 선수는 개막전에서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리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전해진다. 이정후, 김도영 등 현재 KBO를 이끄는 젊은 스타들의 어린 시절을 보는 듯한 이들의 성장사는 시청자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안길 준비를 마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8d82bf668e58ae4e0cb278b153c0c8f88f05dfd688f856ff4df428fecb1e8" dmcf-pid="9XCKnntW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4824vgv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roX99Ikk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report/20260410130154824vg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be558d36fdc92378a73b22c6d42bfb198e4b6d6701f340e0e166d43892e167" dmcf-pid="2Zh9LLFYj1" dmcf-ptype="general"><strong>▲ 승부욕 넘치는 순위 경쟁과 '작두 해설'이 더해진 명품 중계</strong></p> <p contents-hash="7a73b09c657061bc3d32684db4d487bc6c830dff1f734eeb102da0d3bca1a339" dmcf-pid="V5l2oo3Gg5" dmcf-ptype="general">단순한 친선 경기가 아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리그전 방식을 도입해 실제 프로 리그를 방불케 하는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인다. 지역의 명예를 걸고 맞붙는 감독 4인방의 기싸움은 사전 미팅 때부터 불을 뿜었으며, 실제 경기장에서는 한층 더 날 선 전술 대결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4fcc85989812a8e7931cb0fc18eb3a8e95537317161515fa9fb29ce29cdc0aa" dmcf-pid="f1SVgg0HaZ" dmcf-ptype="general">경기의 몰입감을 더해줄 중계진의 라인업 또한 탄탄하다. 평소 야구광으로 알려진 것은 물론, 현재 사단법인 한국리틀야구연맹(KLBF)의 수장을 맡고 있는 배우 김승우가 메인 MC 겸 캐스터로 나선다. 여기에 현역 시절 '도루왕'으로 군림하며 상대 배터리의 머릿속을 꿰뚫어 보던 이대형이 해설위원으로 참여, 특유의 '작두 해설'을 뽐낸다. 마지막으로 최근 2026 WBC 등 국제 대회에서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받은 KBS N의 이동근 아나운서가 합류해 전문성까지 확보했다.</p> <p contents-hash="146d0593a39b07e86bfceef775b221c4a908a0dae7976923520141ff459c9517" dmcf-pid="4tvfaapXAX" dmcf-ptype="general">명품 중계진의 날카로운 분석과 재치 있는 입담은 유소년 야구 특유의 순수함과 긴박감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단순히 경기를 중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라운드 위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서사를 깊이 있게 다루어 매주 일요일 밤 시청자들을 안방 1열로 불러 모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e5f76825a350816a9e545a1fe03d92244b827cbb974aeb12abf5e19e2de9952" dmcf-pid="8FT4NNUZgH" dmcf-ptype="general">KBS의 야심 찬 새 프로젝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과연 어떤 유소년 팀이 첫 번째 '야구대장' 타이틀을 거머쥐며 한국 야구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1cfa04355ccef0da239137c97d5b521b9ae8353cb52cc94f53d00df6887c4db" dmcf-pid="63y8jju5kG"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KBS '우리동네 야구대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슛돌이 이강인처럼"…야구계 김나박이, 유소년 감독 된다 [야구대장](종합) 04-10 다음 소녀시대 효연, '냉부' 셰프 중 이상형 있다 "이 분 때문에 출연 결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