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많이 와서 아쉬워"…BTS, 고양서 새 월드투어 포문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일 첫 공연…12일까지 총 3회 진행<br>"팀으로 공연하니 마음 편해"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Li66TsOk"> <p contents-hash="14f4a1a0534a5e6b068a30ce3855c96b9a2e38d4974dd77f5ff75d8e2380dbbb" dmcf-pid="HDonPPyOE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9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포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2560a08ffc04a43635986a6cfcbee39dba2914bb41e1ed826086331f9a2f2" dmcf-pid="XRV9ppcn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 첫 공연이 열렸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Edaily/20260410121804458gxlr.jpg" data-org-width="670" dmcf-mid="Ytyvrr9U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Edaily/20260410121804458gx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 첫 공연이 열렸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51027072050fb9986c4de83894cb239a0803880b288079577c9034cd70d3e5" dmcf-pid="Zef2UUkLsj" dmcf-ptype="general"> 이들은 360도 무대에서 비를 맞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아미’(ARMY, 팬덤명)들과 호흡했다. 세트리스트는 ‘스윔’(SWIM),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2.0’ 등 새 앨범 ‘아리랑’ 수록곡과 ‘페이크 러브’(FAKE LOVE), ‘마이크 드롭’(MIC Drop), ‘버터’(Butter), ‘다이너마이트’(Dynamite) 등 기존 대표곡들을 엮어 구성했다. </div> <p contents-hash="29213a8564b7782ff3347c53713c922213458ad3deca1c36ffd1da2fe3fe90bf" dmcf-pid="5d4VuuEoIN" dmcf-ptype="general">고양 공연은 9일, 11~12일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멤버 진은 첫날 공연을 마친 뒤 팬 플랫폼 위버스에 글을 올려 “너무 즐거웠다. 확실히 팀으로 뭉쳐서 공연하니 마음이 편하고, ‘아미’ 여러분과 한 공간에 있으니 고향에 온 기분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토요일에 만나서 다 같이 또 점프점프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f41f95a7727841c2455445ee03d0c5e2118c298731ddc67f700d073914a4b0b" dmcf-pid="1J8f77DgOa"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궂은 날씨에도 응원해주신 ‘아미’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더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비가 많이 와서 참 아쉽다”며 “앞으로 더 잘해보겠다”고 다짐했다. 뷔는 “오늘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고마워요”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135a922b0d06fed06522fcb836ae089ddee46fcb3491ba8934875f1130f83220" dmcf-pid="ti64zzwaD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4곡을 수록한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했다. 군백기를 보낸 이들이 ‘완전체’로 신보를 낸 것은 약 3년 9개월 만이다. 컴백 시기에 맞춰 시작한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의 단일 투어 기준 최대 규모다. 방탄소년단은 고양 공연을 마친 뒤 일본으로 향해 17~18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8c703adede468fe391906b5368f088652d7c97014a2b35fb4802221b498d0168" dmcf-pid="FnP8qqrNDo"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고양과 도쿄,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여는 46회 공연의 티켓은 이미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북미와 유럽 41회 공연만으로 약 240만 장의 티켓을 판매했다.</p> <p contents-hash="25e5c4aca2fc52dca960aa6e78f98897a47726f26649316335a99f7233821039" dmcf-pid="3LQ6BBmjE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마이크를 들고 세계 곳곳의 ‘아미’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가 크다”고 전하며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3ee1ea6c66c88a40399e5c53a4f2b608de4bfa1ed6f37acd9a13b148772fc49" dmcf-pid="0oxPbbsADn"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출범 반년 만에 첫 회의…김종철 위원장 "미디어 산업 혁신 시작점" 04-10 다음 린, 전 남편 이수 회사 떠났다…8년 동행 끝 [공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