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장' 이대호 "이예승, 아들이라 더 냉정하게 봤다" 작성일 04-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WjbbsA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bcdec811e5715a5c66522d13b99d987df9549624a3f47d3f086d625356d3f" dmcf-pid="xzYAKKOc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21545813mtlb.jpg" data-org-width="658" dmcf-mid="PZJzII4q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121545813mt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7e15dbeed9f7102365bf6b6ee8099717ea3e8daec8de8d18f5b7cff6e09864" dmcf-pid="yERUmm2ur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야구대장'의 이대호 리틀 자이언츠 감독이 아들 이예승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51a5362664bb7bde39a68cb8e4e88c9ad1cce4f9cd074297905fd32041970da" dmcf-pid="WDeussV7Ig" dmcf-ptype="general">10일 오전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중계로 열렸다. 현장에는 이정욱 PD,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6e5d86a0c67ec170d444d5026c17de1d27c89a5d23af7d4459224cb37d6bcc8" dmcf-pid="YDeussV7ro"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예능이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d4ed25226a6b210d5ed3fe4354851fbed6d369fb9dc5b1f4f361961c9ef131" dmcf-pid="Gwd7OOfzrL"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에는 이대호의 아들인 이예승도 트라이아웃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이대호는 이예승의 잠재력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잠재력보다는 초등학교 4학년 선수로서 지켜봤다. 냉정하게 봤다"라며 "아들이기 때문에 좀 더 잘해야 뽑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켜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532afc1e41ec951cff9ed68e8ecc6f9d2b258023775a5c1c6ad88d04522674" dmcf-pid="HrJzII4qIn" dmcf-ptype="general">이어 이대호는 "다행히 (아들이) 실수하지 않았고 다른 코치들에게 인정 받아서 뽑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승이가 좋은 성적이나 좋은 모습을 보여야 더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방송에서만큼은 내색하지 않고 집에서 칭찬하겠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d59cb2111e5ca9d06982de5402efbbb49f76e10b8a8b7b584a993a9fbdb71cb" dmcf-pid="XmiqCC8Bmi"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밤 9시 20분 방송.</p> <p contents-hash="4db0183f8cc0668091258fe2b9946dab35ae8709417b235a9029f60f17dbf60c" dmcf-pid="ZsnBhh6bD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eed29c2e5c995e86f3fd5658b54e83246b660edc2572c7e79b20cb4c7244a75d" dmcf-pid="5OLbllPKD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야구대장</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1IoKSSQ9s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내 인생 최악의 결말은 ‘무한도전’”(라디오쇼) 04-10 다음 김영옥, 자택에 도둑 들어→집 한 채 값 털렸다…"크리스마스 이브에 벌어진 일" [RE: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