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사인회에 이벤트 경기도…코랄리안배 스매시컵 12일 개최 작성일 04-10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0/AKR20260410087000007_01_i_P4_2026041012171996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웨어 브랜드 코랄리안 공식 앰배서더인 전 국가대표 김소영<br>[코랄리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스포츠웨어 브랜드 코랄리안은 오는 12일 경기 고양특례시 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2026 전국 배드민턴 대회 코랄리안배 스매시컵(SMASH CUP)'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300여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복식과 혼합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br><br> 각 종목은 연령대(20∼60대)와 급수별(A∼E조)로 세분화해 예선 풀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br><br> 현장에서는 동호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br><br> 특히 코랄리안 공식 앰배서더인 전 국가대표 김소영(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해 송민지(전 영동군청), 김경태(전 요넥스), 김희섭(전 김천시청) 등이 참석해 팬 사인회와 이벤트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복식 동메달리스트이자 전 세계랭킹 1위인 김소영은 이번 이벤트 경기를 통해 동호인들에게 수준 높은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br><br> 이번 대회는 코랄리안이 주최하고 스포츠동아와 고양특례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다. <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력 좋으면 병원 덜 간다…"연간 4.2조 의료비 절감" 04-10 다음 용준형 이어 현아도 결별…부부 나란히 '독자 활동' 선언 [엑's 이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