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공백 깬 서인영, 솔직함 통했다…1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840만 돌파 [스경X이슈]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LJYtae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28d7b663db974ecf1a045e92bbf54181badc7ad937fc09a216331cae288c54" dmcf-pid="3Niey5oM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15010642xwpd.png" data-org-width="566" dmcf-mid="1INGxntW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15010642xwp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d75d6fb15db24b40eda375deba2321ab01de62def088099c44ed338f3880c0" dmcf-pid="0jndW1gRSE" dmcf-ptype="general">서인영의 전성기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p> <p contents-hash="540aa25867a448f548d147b2c86da4f8e9beb7d81bca8ad57ffc26a113331998" dmcf-pid="pALJYtaevk" dmcf-ptype="general">9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공개 (+호랑이 친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475b54ffa99b95ba4da55b3168c466a56599b7e356259ad9b3b5039d3a1713c" dmcf-pid="UcoiGFNdlc"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직접 운전해 부모님 댁으로 향하던 중 돌아가신 친엄마를 떠올리며 “친엄마를 제가 케어했다. 60살 전에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cffc57e20e06cd4a98740060d0559c96897884817ed397aa2c713cf4f6ea838" dmcf-pid="ukgnH3jJyA" dmcf-ptype="general">이어 “코로나 때 마지막으로 만났는데 그날 싸웠다. 엄마가 마른 걸 보고도 아픈 줄 몰랐다”며 “제가 ‘나 정말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냥 집에 가’라고 했던 게 마지막이었다. 돌아가시기 세 달 전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장면이 계속 기억난다”며 “이후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다. ‘나는 쓰레기야’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29a04af6e2d9432b2173d4f5fd3a8639fe9a63fdc67d5c1f8d3b6cce2c6c7c" dmcf-pid="7EaLX0Aih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새엄마와의 관계도 공개됐다. 가수의 꿈을 반대한 아빠와 달리 새엄마는 서인영과 함께 몰래 매니저를 만나는 등 지원했다고. 또 서인영은 친자식과 자신을 차별할까봐 아이를 낳지 않았다던 새엄마의 결정을 밝히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솔해서 더 와닿는다” “서인영한테 이런 과거가 있었구나”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b8fb32c0a4280fb1beea9eee1c774293d5b36348d9a218554f7bffedb736e" dmcf-pid="zDNoZpcn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15012402njcs.png" data-org-width="793" dmcf-mid="tzlIK6Ts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15012402nj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cc844c55aa80e3f194be355b29b157e98322063ff535fa313cdcb09864d9b8" dmcf-pid="qwjg5UkLya" dmcf-ptype="general">이처럼 누리꾼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10년 만의 복귀를 선언한 그는, 불과 13일 만에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37e5a5a8b590f48054504f0283e9e058fdb9dcf602af98f3b8b9819aca5c6bf5" dmcf-pid="BrAa1uEoWg" dmcf-ptype="general">10일 오전 기준 첫 번째 영상 ‘악플 읽기’ 콘텐츠는 조회수 312만 회를 기록했고, 두 번째 영상 ‘남양주 집 공개’는 396만 회를 넘기며 더 큰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세 번째 영상 역시 132만 회를 돌파했다. 총 3개 영상 누적 조회수는 840만 회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879bc500c2733a6084b988e053cd808f8a7887dc0eaab504240d6929a22e6f55" dmcf-pid="bmcNt7Dgyo" dmcf-ptype="general">특히 서인영은 첫 영상에서 과거 스태프 욕설 논란, 불화설, 이혼 등 민감한 이슈를 직접 언급하며 “내 잘못을 알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통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밝혔다. 과거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태도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bb7f17aeab48223814b75c51f60535dd3cd9ea9de7d7b8bdc3659c18d5f5a0f" dmcf-pid="KhrEUKOcSL" dmcf-ptype="general">또한 26일 유튜브 채널 공개 직후 일시적인 오류로 접속 차단이 되는 해프닝도 겪었지만, 단 하루 만에 화끈하게 채널을 재개설하며 정면 돌파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9lmDu9Ikyn"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오아이, 10년 만에 핑크 단체복 입고 '픽미'…5월 컴백 기대 상승 04-10 다음 '뼈말라'된 화사, 10kg 뺀 성시경 다이어트에 깜짝 "충격적"(더시즌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