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사도 못 견딘 서인영 어린시절…母 "두 달을 못 버티고 그만 둬" ('개과천선') 작성일 04-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OwDC8Bv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xDIrwh6by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e85d6e28da15750d3a5a66078e52de936463fc8c614687e840591f8c2f955" data-idxno="1200318" data-type="photo" dmcf-pid="yqVbB4Sr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Hankook/20260410115658804octx.png" data-org-width="600" dmcf-mid="PPdxQi1y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Hankook/20260410115658804oct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WBfKb8vmC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a77bc6c9e9c2c92b7a1d2225e98d0327c748bd3ccc0e7253b2eb67a9155557d" dmcf-pid="Yb49K6Tsy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서인영의 엄마가 딸의 어린 시절을 폭로했다.</p> </div> <div contents-hash="fcd8ed1fc357224fd09e2c05813fb8d5344a9d549c05230d4cf4221698e9d1b9" dmcf-pid="GK829PyOhJ" dmcf-ptype="general"> <p>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공개 (+호랑이 친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b993d0ce178f969df400f9fd3679caafeb3e735176264fc91bfc49ab3c5ef971" dmcf-pid="H96V2QWIhd" dmcf-ptype="general"> <p>이날 서인영은 새엄마와 친아빠가 사는 집에 방문하며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우리 새엄마는 자식을 안 낳았다. 낳으면 혹시나 차별할까봐 안 낳았다. 나이들고 보니 그게 너무 큰 일이다. 어릴 때는 진짜 못된 마음으로 '다행인 거 아냐?'라고 생각했었다"고 반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1a324f0ddc152af50d018064c69db89eee9d4c89c3042605bd7e1246d6c58c27" dmcf-pid="X2PfVxYCTe" dmcf-ptype="general"> <p>이후 서인영은 부모님을 만나 식사했다. 이들은 아무 말 없이 묵묵히 밥을 먹었고, 서인영은 "원래 우리가 식사할 때 말이 잘 없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feeed273af5a9d740205d04c9c75de5634c3963c24796071b852f6424e67b822" dmcf-pid="ZVQ4fMGhyR" dmcf-ptype="general"> <p>식사 중 서인영 아버지는 딸을 두고 "워낙 신명이 강한 아이라 말을 안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을 반대한 이유는 "우리 때는 딴따라라고 해서 절대 용납 불가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인영의 새엄마가 대신 매니저를 만나 그의 데뷔를 도왔다고. 서인영의 어머니는 "같이 안 살 때 얼굴만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그래도 잘 따라줬다. 처음에는 무섭다고 넷이서 자고, 일주일 만에 엄마라고 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ffc8eaf67bafcb464257d6693390ea0ba39089e96008424c0af2a4b85aaf35a1" dmcf-pid="5fx84RHlyM" dmcf-ptype="general"> <p>또한 서인영 어머니는 "다른 건 속 썩인 건 없는데 맨날 춤만 추고 노래하니까 속상했다. 일주일 뒤에 시험인데 친구들 여섯 명 데리고 와서 춤 연습을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어 "가정 교사도 붙여줬는데 선생님들이 두 달을 못 버텼다. 성적 안 오르니까 미안해서 스스로 그만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생애 첫 시트콤서 애 둘 딸린 이혼녀 역… "이순재·나문희 선생님 나오신다기에 무조건 고" 04-10 다음 [인터뷰] 몬길 스타 다이브 "쇼케이스 죄송, 게임은 기대하셔도 좋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