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에 멈춘 다글로…"이용자 정보·음성 데이터 유출 없다"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TjW1gR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4170ae523778b139d1a4af57b0e81c6d21f1b69b6e1369dc901ac72d93d20" dmcf-pid="f2yAYtae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552796-pzfp7fF/20260410113621403spui.jpg" data-org-width="640" dmcf-mid="2xmdOTMV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552796-pzfp7fF/20260410113621403sp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470ca508ffd47696e6281476a8717d3a84c678719d7229754eba49b1ba3914" dmcf-pid="4VWcGFNdlR"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음성기록 서비스 기업 다글로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글로 측은 이용자 개인정보와 음성 녹음 데이터가 유출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88e62e6faf79dbe0b692674e05a488d287d4e176196b0d74cb24a5497268575" dmcf-pid="8fYkH3jJWM" dmcf-ptype="general">10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다글로는 전날 안내문을 통해 "3월22일 발생한 일시적인 서비스 장애로 이용에 불편과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1차 안내 당시 '보안 이상 징후'로 보고한 사안은 외부 랜섬웨어 조직 공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c38a9f442f6e8c52db926b92a75be1268eb669e103a32cbfcc2dd8e46a1d53" dmcf-pid="6PZr1uEolx" dmcf-ptype="general">다글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보안 전문기관과 공조한 결과도 공유했다. 다글로는 "공격 조직이 공개한 데이터 샘플 및 전체 시스템에 대한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이용자 개인정보와 음성 녹음 데이터, 회사 핵심 데이터 유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b704f6ca04f178449ac3c6f49ee1e8cf9c41966f3d618d2d5d13c60bb57ff8" dmcf-pid="PQ5mt7DglQ" dmcf-ptype="general">공격 조직이 탈취한 정보에 대해서는 "공개된 샘플은 과거 소스코드 및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폐기 자료, 일부 임직원의 개별 보관 자료"라며 "서비스 이용자와 직결된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86bbe37d51af780d3fd2ffceed41c680e64d9e80dfaee0fb6fdf9d7242ac39" dmcf-pid="Qx1sFzwaWP" dmcf-ptype="general">이용자 정보가 유출되지 않았지만 추가 피해를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글로는 "3월22일 오후 12시12분 공격을 감지한 즉시 침투 계정을 차단했다"며 "모든 인증 키를 폐기 및 재발급해 접근 가능성을 원천 봉쇄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fb2078872bbf4a0b20bddc9475cbf74c6e6df07d9915b0f4b300e49fbb756f6" dmcf-pid="xMtO3qrNW6" dmcf-ptype="general">한편 다글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보안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다글로는 "국제표준보안인증(ISO 27001) 취득, 외부 보안 전문가 컨설팅,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후속 조치 내용에 대해 상세히 보고하겠다"며 "예기치 못한 서비스 중단으로 불편을 겪은 분들을 위해 서비스 장애 보상안을 마련해 다음 주 중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3’ 대전 삼겹살·오징어매운탕 맛집 04-10 다음 "성장과 도전"…'야구대장', 박용택→이대호의 특별한 리그(종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