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개장수 올무에 끌려간 강아지 '충격' CCTV 공개 …"찾아서 처벌해달라"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FSqflw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80aff97bb26881cf4425c7a3fe0544fc7909294ce304a4d864af4c6fa2ff73" dmcf-pid="VQ0Tb8vm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단법인 유엄빠 SNS 캡처/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13725124dxof.jpg" data-org-width="700" dmcf-mid="K0CNYta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13725124dx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단법인 유엄빠 SNS 캡처/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1ce2ac606d6f579107fab6256bedb5480e6626e7d0fa2317421b957be8922" dmcf-pid="fxpyK6TsS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강아지 납치 사건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며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c44a329a6b0ef8fbba05d0ef1c32e6e35570bc58da5524bd5926c3b2940d899" dmcf-pid="4MUW9PyOT6"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10일 "찾아서 처벌하게 도와주세요"라면서 사단법인 유엄빠(유기 동물의 엄마 아빠) SNS 영상을 리트윗(게시물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69204b58c514a5b88378ada0347e949475e78bf29aee3985d73c740c8015e291" dmcf-pid="8RuY2QWIh8"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올무로 강아지를 강제로 제압하려는 듯한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ab8e05b20414257584c33f4d56717f26de9ee51dfd25d58f76db2d291085f607" dmcf-pid="6e7GVxYCW4" dmcf-ptype="general">이어 강아지는 극심한 공포에 질린 듯 거칠게 저항하며 집 안으로 몸을 숨기려 했지만, 남성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 어디론가 데려가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기면서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18b253abdbfe83cdf10f3dfa031ab35a4bddac26280e8e0b37a7720ce1bf58ba" dmcf-pid="PiBZ8eXSh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유엄빠' 측은 "봉봉이가 개장수의 올무에 끌려간 지 이틀이 지났다"라면서 사건 발생 직후 경찰에 신고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했다.</p> <p contents-hash="af0b8c2cf9aab113c88ae89306b37b69200beb386cbc3d6157bb3eb493509f91" dmcf-pid="Qnb56dZvSV" dmcf-ptype="general">특히 단체 측은 "이것은 단순한 절도가 아니다. 계획적으로 침입해 올무로 납치하고, '죽었다'고 했다가 말을 바꾼 명백한 범죄"라고 강조했다. 이어 "봉봉이는 물건이 아니다. 4년을 함께 살아온 가족이다"라면서 절박한 심경을 전하며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12c8ac90e4e9874ee95f225a17f47124580c758b716a76999c228e380c53aa96" dmcf-pid="xLK1PJ5TW2"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첫 예고편 공개 04-10 다음 "비싸도 살까"…애플·삼성, 폴더블로 '프리미엄 생태계 확장' 승부수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