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 스킨즈 “도쿄돔 무대 섰던 순간 가장 기억에 남아” [일문일답]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0TaDb0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2aef0af3ef496502864e058d6cd292f653a02a0e442263ec60f3272379cfb" dmcf-pid="B9pyNwKp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12527140ozkp.jpg" data-org-width="680" dmcf-mid="7Hp45UkL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12527140ozk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36fccab844978948d4a6e9fb9efc0669d268892f3166999fcb1169002b823" dmcf-pid="b2UWjr9U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뷔 1주년’ 스킨즈, “도쿄돔 무대에 섰던 순간 가장 기억에 남아” (제공: 브릿지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12528483bcbf.jpg" data-org-width="680" dmcf-mid="zfWwxntW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12528483bc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뷔 1주년’ 스킨즈, “도쿄돔 무대에 섰던 순간 가장 기억에 남아” (제공: 브릿지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d4874a5211e0d62ab43623889b6b5a4d1f4ec2fd20a9f7763935a28804e503" dmcf-pid="KVuYAm2ups" dmcf-ptype="general">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 동안 두 개의 디지털 싱글, 미니 1집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p> <p contents-hash="4ae8cb286990f7218ebac41c5582cfebcdc06eaa0789bde03f87416c9c4f5bb0" dmcf-pid="9f7GcsV7Fm" dmcf-ptype="general">스킨즈는 ‘WILDCORE(와일드코어)’를 내세워 자신들만의 확실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고, 계속해서 성장해 가는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꾸준한 소통을 통해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갔다. </p> <p contents-hash="0f7e498a878afc7e1fb40a27fdd0df9357296419888804a9ab452eb0b20bda9a" dmcf-pid="24zHkOfzzr" dmcf-ptype="general">데뷔 1주년을 맞이한 스킨즈 멤버들이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가슴 벅찬 소감과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f95eee5f76bb0bded56e4669358dbc53f22a6f698216043e351669e751b2545" dmcf-pid="V8qXEI4q3w" dmcf-ptype="general"><strong>Q.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소감. </strong></p> <p contents-hash="c56939682c50a1578e1f7858b3c04b19ee56bb2f790cd10894ce59e5321866d3" dmcf-pid="f8qXEI4qUD" dmcf-ptype="general">도빈 :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말을 이렇게 실감해 본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e90e2e144cc3b69b12ab14a7588af848f7e28c56c438257cf4918977087c5f3b" dmcf-pid="46BZDC8BpE" dmcf-ptype="general">데뷔하고 나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어느새 1년이 됐다는 게 아직도 조금 신기하고 그동안 많은 순간들이 있었지만 결국 다 킨디(공식 팬덤명)랑 함께였다는 게 제일 크게 남습니다.</p> <p contents-hash="556f3106b024a9d5fca101fcc520ee27a4180bb0a72f4ac8e13374d0ad5ff9ea" dmcf-pid="8Pb5wh6buk" dmcf-ptype="general">다엘 : 돌이켜 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고, 해냈던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시에 1주년이란 기념일은 앞으로 맞이할 2주년, 3주년 나아가 계속되는 기념일에 다다를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날인 것 같아 가슴이 벅차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cb373acfcc2448194a6d1f7bea06261185e5477e172299d9f93518d5e6429ef8" dmcf-pid="6QK1rlPKzc" dmcf-ptype="general">태오 : 벌써 1주년이라니 잘 실감이 나지 않지만 지난 1년 동안 스킨즈와 태오로서, 킨디와 많은 분들께 좋은 에너지와 행복을 전해드렸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f53d790f1f4c4a6920ca3b473d9fe2eb7bd480dee3f9c0b24d2e775de00c7c50" dmcf-pid="Px9tmSQ90A" dmcf-ptype="general">핀 : 먼저 함께해준 킨디들에게 감사합니다. 저희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해주신 팬분들이 스킨즈를 성장하게 해준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년 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8f4add59d2486e2892f24f76de13195958058fdb646576911c9e58a0f438236" dmcf-pid="QM2Fsvx20j" dmcf-ptype="general">재온 : 저희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니 함께 발맞춰 더 오래오래 나아가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7b95f777a71060a730951bbd813cdaadca1f82b9d4ba72c245da8282dd77dda8" dmcf-pid="xRV3OTMV7N" dmcf-ptype="general">권이랑 :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희 곁을 꾸준히 지켜준 킨디들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고, 멤버들에게 1년 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664fee0713850bccdb4303b1510a3e9ec718a773a5e4a306a101bfda7a645d80" dmcf-pid="yYIa2QWI0a" dmcf-ptype="general">율 : 멤버들과 함께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킨디들과 함께 1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기쁩니다. </p> <p contents-hash="3e288fa407eaba7bfe57554be2e5d3f7c667f1206efa7f15385b96e69ad2c1d9" dmcf-pid="WCkeu9Ik7g" dmcf-ptype="general"><strong>Q.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strong></p> <p contents-hash="71d09ef0f77996cbea2cbc7b56cfbf862ee67c45acaa1256bfe35861b24654ae" dmcf-pid="YhEd72CEuo" dmcf-ptype="general">도빈 : 처음 도쿄돔 무대에 섰던 순간이 아직도 제일 또렷합니다. 진짜 시작됐구나라는 걸 처음 느꼈고, 이후로 어떤 무대를 하든 그 순간이 기준이 되어주는 느낌입니다. </p> <p contents-hash="3d109a93503833b9dbd382d229dba936c526b2f0fe445773035ac32125a38617" dmcf-pid="GlDJzVhDpL" dmcf-ptype="general">권이랑 : ‘SKINZN IS SKINZ(스킨즈 이즈 스킨즈)’ 활동이 저희의 첫 미니앨범이라 아무래도 애정이 가장 많이 가고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a5157be7a36a80081c3c2ea8cca451cd52c5126535fe065c558fe1d3b5ba63c2" dmcf-pid="HSwiqflwUn" dmcf-ptype="general"><strong>Q. 1년의 활동을 되돌아볼 때, 아쉬운 점과 뿌듯했던 점을 꼽아본다면</strong> </p> <p contents-hash="e5fab62d1cf7bfd5feeb07f90882e59ea401fcca1795f42e40d7ed1194f0c376" dmcf-pid="XvrnB4SrFi" dmcf-ptype="general">태오 :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자주 했는데, 저희를 보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끝낼 때마다 늘 뿌듯하고 만족스러움을 느끼고 힘을 얻었습니다. </p> <p contents-hash="ca1d1346c45c76913b75647fa45213a847e23543e0b3c5b6ed627f4b58feb650" dmcf-pid="ZTmLb8vmuJ" dmcf-ptype="general">다엘 : 좀 더 많은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이 여러분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716316ede03636106be0208d4ba98c3d012977073430fce2a29b51f38deb9112" dmcf-pid="5ysoK6Ts7d" dmcf-ptype="general"><strong>Q. 함께해준 팬들에게 </strong></p> <p contents-hash="07e9bd91fa7fc678cc62bd99f91199de889c9e81636f6ce533cb39741b49e98c" dmcf-pid="1WOg9PyOze" dmcf-ptype="general">핀 : 누군가를 아무 조건 없이 무한한 응원과 행복을 주는 것은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들이 당연한 게 아닌 걸 알고 있기에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a741db0a48f19be436d16fe3a5fab686055b2d341102fb4357585af04813fb73" dmcf-pid="tYIa2QWI7R" dmcf-ptype="general">재온 : 여러분 덕에 제가 더 단단해지고 빛날 수 있었어요. 항상 곁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그 마음 잊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43f3a359462a5aaf0342587e158ea880543e9eeac5b96b15e1a3659cad4a32de" dmcf-pid="FBFSokqFzM" dmcf-ptype="general">율 : 아직 많이 부족한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함께하자! </p> <p contents-hash="ef708be9184977bbcc5cd5a5eef5cd4be0954a4a0e935af8cfb64de756956c2d" dmcf-pid="3b3vgEB33x" dmcf-ptype="general"><strong>Q. 앞으로의 목표</strong></p> <p contents-hash="b46ecb14446cb4bfa2ee8879f8bfd6a721bb4a6250fae5d48c50bdc267b2cecf" dmcf-pid="0K0TaDb0uQ" dmcf-ptype="general">도빈 : 계속 성장하면서 오래 같이 가는 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킨디들이 응원하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는 팀이 되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d6537654b3ceb848de96c5db895b974ba89b6fb6359a8d89f64c32e3485dca23" dmcf-pid="p9pyNwKpuP" dmcf-ptype="general">다엘, 율, 핀 : 더 많은 앨범을 내고, 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고, 스킨즈 단독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래방 애창곡이 될 수 있는 좋은 노래로 찾아오겠습니다.</p> <p contents-hash="5c1a574828af9642e31c1472588f697724796b81b9f82e8fd23fcd7c3629ac4f" dmcf-pid="U2UWjr9UF6" dmcf-ptype="general">태오, 재온, 권이랑 : 더 많은 분께 저희를 알리고, 사랑받는 팀이 되어 오래 기억에 남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d5d82ed4f0f9c1c5ae9cf287eff2b16d5e26f12d9552b3207414380d7107715b" dmcf-pid="uVuYAm2uF8"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동네 야구대장' 나지완 감독 "선배 박용택→김태균, 존경하지만…감독으로선 양보 없다" 04-10 다음 혼성그룹 된 강동원·엄태구·박지현…'와일드씽', 6월 개봉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