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차남 “어머니 오스카 수상자, 자랑스러워” 작성일 04-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Kd72CE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40e3bf24b8c2b4c149002eacb419f78a51f9634f43a1a937eab8c40d85a5d" dmcf-pid="Kz9JzVhD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여정 아들 조늘 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today/20260410112714543kgat.jpg" data-org-width="700" dmcf-mid="Bdv0IyRf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today/20260410112714543kg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여정 아들 조늘 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17defb0987ec85556434592e7066e8c862d88712da3542f0505dead91574ec" dmcf-pid="9q2iqflwHv" dmcf-ptype="general"> 배우 윤여정의 차남이자 힙합 매니저 조늘 씨가 어머니를 향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987cd6cc2fc9b540f345cda8f3ddfce058d9ee52013a49dfa7dd47e0112c4bc3" dmcf-pid="25045UkLZS"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샘 리처드’에는 “조늘 힙합 매니저와 LA 한인타운 가다(feat. 배우 윤여정 아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7bd21756bb34bfcb1cdeeeb7a2d1fce6797aa992cfb504375e0400ad4a1b58c" dmcf-pid="V1p81uEo5l" dmcf-ptype="general">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사회학자 겸 건국대학교 디지털 문화 및 콘텐츠 분야 석좌교수 샘 리처드는 LA에서 조늘 씨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7332e78237c503cc8a343096e5ed837b511efbd3bbcdafc1c047a64876024a3" dmcf-pid="ftU6t7Dg5h" dmcf-ptype="general">조늘 씨는 “미국에 사는 교포다. 사실 한국에서 자랐고 외국인 학교를 나왔다. 대학교 때 여기로 왔다. 현재는 LA에 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669c6a6ec27452ecc7aaa229f1f1cbc51e0200821b0cc841fa5975aff24b209" dmcf-pid="4FuPFzwaXC" dmcf-ptype="general">샘 리처드는 “되게 흥미로운 사람이다. 힙합으로 커리어도 쌓았고, 컨설턴트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 LA 한인타운에서 사는 느낌은 어떠냐”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57be57f0b2321240b69fff343f27146b6f3117944a88a61ec099d1b3f8b6689a" dmcf-pid="837Q3qrNtI"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원래 뉴욕에 있었다. LA에 온 지 8,9년 됐다”며 “LA는 한국 이민 역사의 시작점 같은 곳이다. 여기 오면 초기 이민자들의 기분을 직접 겪는 기분이다. 저는 한국계 미국인이라기보다 미국계 한국인에 가깝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4056d83f8e3ac02d428a2a5f15e035148d0610047445ad95c7214d0330e77c0" dmcf-pid="60zx0BmjG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녔고, 여기와 전혀 다른 경험과 사고방식을 가지게 됐다. 뉴욕에 있을 때는 어려서 잘 몰랐다. 근데 나이 들고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완전히 사는 게 다 다르구나’ 느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7894f317e1af41a85c58b79d05fde112a14063ca7efae8011569a027ed1223" dmcf-pid="PpqMpbsAGs" dmcf-ptype="general">샘 리처드는 “어머니가 유명한 배우라고 해서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다. 사진을 보고 ‘이분이 당신 어머니라고요?’ 했다. 그때 당신이 한국인 특유의 행동을 하더라. 막 자랑하는 게 아니라 겸손한 말을 하더라”며 윤여정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b29335c3d779728ad94050ef28f8f9f710903202b66608b4cdf549a2d40fd42" dmcf-pid="QUBRUKOcZm" dmcf-ptype="general">이에 조늘 씨는 “한국은 워낙 겸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어머니는 정말 유명한 배우시고 오스카 수상자다. 저도 어머니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a9cfc40a7537cf5a377d3717b75ce49cfb2fdfb6742cf689743b8b92eecdfe" dmcf-pid="xubeu9IkGr" dmcf-ptype="general">윤여정은 가수 조영남과 1974년 결혼해 미국으로 이주한 뒤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1987년 조영남과 이혼 후 홀로 아들들을 키웠다.</p> <p contents-hash="cd518b941282255ee3e2c1cad2e34c948542c715b8d9d4180cf899ececc1fd4f" dmcf-pid="ycrGcsV7Zw"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지구’ 오스만 전사 훈련법 공개 04-10 다음 놀유니버스 "지난해 콘서트 티켓 거래액, 전년比 15% 늘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